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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 열린 G20 통상장관 회의에 참석한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에 관세 상한 15% 합의를 존중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박 본부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어제까지 미국 밀워키에서 진행된 G20 회의를 계기로 미국 무역대표부의 그리어 대표와 이 같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박 본부장은 또, 1차 대미투자 프로젝트가 발표된 만큼 구체적인 공동위원회 일정도 미국과 조율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박 본부장은 G20 본회의에서는 식량의 무기화와 구조적 과잉생산 문제에 대한 한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시장원칙과 다자 규범에 뿌리를 둔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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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근 미국에서 열린 G20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한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의 관세 상한 15% 합의를 존중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00:10산업통상부는 박 본부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어제까지 미국 미러키에서 진행된 G20 회의를 계기로 미국 무역대표부의 그리어 대표와 이 같은 대화를 나눴다고
00:21밝혔습니다.
00:22박 본부장은 또 1차 대미투자 프로젝트가 발표된 만큼 구체적인 공동위원회 일정도 미국과 조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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