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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플랫폼인 서울페이플러스의 잔액 기부금 누적 액수가 지난달 기준 2억 6,200만 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이처럼 모인 기부금을 활용해 재난·위기가정 긴급 지원과 아동·청소년 보호, 취약계층 의료·생계 지원 등 공익사업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나눔 참여를 넓히기 위해 서울페이 잔액 기부처를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페이에 '상품권 기부하기'는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하고 남은 금액을 원하는 기부처에 직접 기부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 2024년 12월 도입됐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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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의 지역사랑상품권 플랫폼인 서울페이플러스의 잔액기부금 누적 액수가 지난달 기준 2억 6,200만 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00:11서울시는 일상 속 나눔 참여를 넓히기 위해 잔액기부처를 3곳에서 5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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