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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분 전


[앵커]
국군의 날을 맞아 민주당이 홈페이지에 태극기 배너를 걸었는데요.

그런데 태극기 문양이 틀린지 모르고 올려 논란입니다.

김승희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배너 화면입니다.

78주년 국군의날을 기념하며 먼 곳을 바라보는 군인의 뒷모습과 펄럭이는 태극기가 담겼습니다.

그런데 태극기가 이상합니다.

건곤감리 중 ‘리’가 보여야 할 부분에 '곤'이 그려져 있습니다.

[박충권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에 대한 존중이 결여돼있는 데서 발생하는 그런 문제다.”

"육군 군복과 무늬가 다르다" “저 멀리 보이는 건물이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국가 타워와 유사하다”는 지적도 당 안팎에서 제기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디지털전략실 소속 실무자가 생성형 AI를 사용하다 실수를 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이 된 배너는 현재 삭제됐고 수정된 포스터가 게시물 형식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영상편집 최동훈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김승희 기자 sooni@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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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군의 날을 맞아서 민주당 홈페이지 태극기가 칠 수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00:05김승희 기자가 예리하게 취재했습니다.
00:10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배너 화면입니다.
00:1378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며 먼 곳을 바라보는 군인의 뒷모습과 펄럭이는 태극기가 담겼습니다.
00:22그런데 태극기가 이상합니다.
00:24건공감리 중 리가 보여야 할 부분에 곤이 그려져 있습니다.
00:28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에 대한 존중이 결렬되어 있는 데서 발생하는 그런 문제다.
00:36육군 군복과 무늬가 다르다.
00:38저 멀리 보이는 건물이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국가 타워와 유사하다는 지적도 당 안팎에서 제기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00:47더불어민주당은 디지털 전략실 소속 실무자가 생성형 AI를 사용하다 실수를 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00:54논란이 된 배너는 현재 삭제됐고 수정된 포스터가 게시물 형식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01:01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03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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