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은 오늘부터 7일 동안 국경절 황금연휴에 들어갑니다.
00:05누적 21억 명이 이동할 전망인데, 중일 갈등 속에 한국이 인기 여행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00:12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00:17텅 빈 고속도로 요금소 앞에 멈춰선 승용차들.
00:2010월 1일 새벽 0시, 요금 면제가 시작되자 일제히 내달립니다.
00:263, 2, 1
00:36국경절 황금연휴에 돌입한 중국에선 7일 동안 누적 21억 3천만 명이 이동할 거로 예상됩니다.
00:45하루 평균 약 3억 명으로 평소에 1.7배 수준입니다.
00:50자가용을 포함한 도로 이용객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할 전망입니다.
01:03특히 올해는 추석과 국경절 사이 사흘 휴가를 쓰면 13일 연속 쉴 수 있어서 장거리 여행이 많습니다.
01:12지난달 23일부터 오는 8일까지 16일 동안 철도 이용객은 2억 8,400만 명에 달한다는 추산입니다.
01:20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여행도 늘어서 하루 평균 출입국자 수는 215만 명이 넘을 거로 보입니다.
01:29가장 인기 높은 해외여행지로는 방콕과 서울이 1, 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01:34기표 위등량 통비 증장超过了 20%
01:38타이고, 한국, 말라이시아成为了最热门的国家
01:42중일 갈등 속에 일본을 찾는 중국 육허가 반토막으로 줄어서
01:47한국 여행이 대안으로 떠오르는 구도입니다.
01:51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01:53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