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 동부전선에 특히 북한이 이 mdl 월선을 자주 해왔다라고 하는데 현황이 어떻습니까 뭐 일단 국회에서는 어제 강선영 원실인가 50여 회
00:11정도 되는데 대부분이 또 동부전선으로 이제 추정됩니다 서부전선 같은 경우는 철연평양가 있고 그 철연평양은 평지잖아요 네 눈에도 잘 보이고 하니까
00:20뭐 이제 감시나 이런 게 좀 용이한데 서부지역은 워낙 산악지역이 많다 보니까 감시 사격증이 너무 많아요
00:27그 다음에 오히려 그쪽이 더 월선의 횟수는 좀 더 많아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00:32만약에 그 월선을 발견하게 되면 우리 군은 어떻게 대응을 합니까
00:37경호사격입니다 경호사격인데 돌아가지 않고 계속 우리 쪽으로 들어오면 조선사격까지 있는데 하지만 이제 지금까지는 대부분 경호사격을 받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00:48왜냐하면 이제 우리도 뭐 또 말씀드린 10년 전부터 왜 이런 문제를 하면 북한이 생각하는 mdl의 기준전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00:58경호사격을 하면 돌아가는 일들이 많았는데
01:00그걸 유엔사에서는 과거에는 이건 왜 경호사격을 넘어오지 않는데 왜 경호사격을 하냐 약간 좀 이견을 보이기도 했어요
01:08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이번에 mdl에 대한 어떤 기준과 이런 거에 대해서는 남북한이 다시 좀 설정을 하고 합의를 봐야 될 문제라고
01:18저는 생각됩니다
01:19우리 측에서 보면 북한군이 넘어온 거지만 북한 입장에서는 우리 쪽 영역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다라는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거겠습니까
01:28그렇죠 주장을 하는데 그러면 이제 10년 전부터 우리가 계속 공동조사를 하자고 유엔사가 주장했죠
01:34그럼 그걸 좀 합의를 해서 하면 됩니다 그런데 무응답하고 있는 거잖아요 결국 이것도 보면 mdl을 무력화하기에는 어떤 일환이 아닐겠냐고 추정이
01:43됩니다
01:44이번에 지뢰폭발 사고 같은 일이 또 발생하는 게 아닐까 당연히 우려될 수밖에 없는데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 작업 이게 지금 어떻게
01:53진행되고 있는 겁니까
01:54지금 김여정 담화에 보면 2년 전부터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직 중단 없다 하는 보니까 진행형입니다
02:02뭐 추정선 150만 원 지역을 2년 만에 요새 한다고 완전 단절시킨다 뭐 지뢰나 이제 방벽 이런 거 당장 어렵죠 2년
02:10만에는 산악지역은 더 힘들 것이고요
02:12아직 진행형이라고 저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