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럼 오늘 제가 고른 두 번째 리포트 파러 가보겠습니다.
00:03밖으로는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부장이 우리를 겨냥했고 적반다장식 언포를 놓고 있고요.
00:12안으로는 김정은 위원장의 딸 주혜의 후계자 내정자 입지가 더더욱 강화되고 있다는 우리 정보당국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00:21저렇게 올 초 김정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 사이에 정중앙에선 딸 주혜, 13살이지만 저렇게 정장에 구두를 신고 키도 훌쩍 자란
00:33모습이 역력합니다.
00:35그리고 육안으로 봐도 볼살이 통통했던 과거 확 달라진 모습이죠.
00:40우리 정보당국은 오늘 국회 김주의 후계 내정자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00:50김주의 키는 160cm고 몸무게는 50kg가 넘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00:56숙료형 정장값 구두를 신어서 성숙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01:01최근 민생, 정치, 외교 등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분석이고요.
01:06올해 30회 출연으로 역대 최다 빈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01:12키 160cm의 몸무게가 50kg이 넘는다.
01:18그리고 저희가 단독으로 취재한 내용도 있습니다.
01:21김주의가 최근 3천만 원대 명품으로 추정되는 시계를 찼었는데요.
01:26북한의 시계 수입이 4년 새 무려 3천배나 증가했다고 전해집니다.
01:32작년 중국 세관을 통한 북한의 시계 총 수입액만 대략 436억 원입니다.
01:37구찌 브랜드로 추정되는 김주의 선글라스와 그리고 리설주의 저 가방, 광학 또는 의료기기의 작년 수입액은 대략 400억 원이 넘는데요.
01:50가죽 제품만 154억 원에 달합니다.
01:54이렇게 북한에 사치품을 수출하는 건 유해 난보리 대북지재 위반이지만 현재 저 수추만 봐도 지켜지지 않고 있는 거죠.
02:04다시 국정원의 보고로 돌아와서 국정원은 김정은 위원장이 초고도 비만이지만 건강의 이상 지구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02:32국정원은 김정은 위원장이 공개활동이 작년보다 늘었지만 북미 대화 모색 국면에서 자극성 활동을 자제 중이라는 분석도 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