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멀쩡한 집의 벽을 한참 동안 이렇게 뜯어내고 있습니다.
00:04안에 든 무언가를 꺼내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00:07끝까지 나오지 않으려고 바둥거리자 구조대원이 힘을 주고 벽 속에서 이렇게 고양이 한 마리가 쑥하고 나오게 됩니다.
00:16지난 18일 미국 뉴욕에 틈에 빠진 반려묘 롤라가 닷새 만에 무사히 구조가 됐습니다.
00:23미국 뉴저지에서도 동물들의 구조는 이어졌습니다.
00:26지난 26일 폭풍우가 몰아치던 가운데 어린 암사슴 한 마리가 철제 울타리 사이에 몸이 끼었습니다.
00:33소방관들은 사슴 머리에 분홍색 담요를 씹어서 보호를 한 뒤 전동톱으로 이렇게 철제봉을 잘라 약 15분 만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