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루 형태의 사료가 자동으로 섞여 돼지들이 있는 사육 공간으로 전달됩니다.
00:04돼지의 성장에 맞춰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해 사료 양을 조절하는 액상 자동급이장치입니다.
00:10사람이 직접 사료를 주는 수고를 덜고 필요한 양을 맞춰 먹일 수 있습니다.
00:14줄어든 인력뿐만 아니라 돼지들의 환경도 살아가는 환경도 좋아지다 보니까 돼지들이 적은 양의 사료를 먹어도 빨리 크고 그리고 크는 과정에 있어서도
00:27질병이 없다 보니까
00:29산란계 농장에도 스마트 장비가 사료와 물을 자동으로 공급합니다.
00:33닭이 얼마나 먹고 마시는지 데이터로 정밀하게 측정해 건강 상태를 파악합니다.
00:37급이량이나 급수량을 정밀하게 통제할 수 있게 되면서 데이터를 활용해서 우리 닭들이 적정량의 사료와 물을 잘 먹고 있는지
00:45건강한 상태로 잘 지내고 있는지 등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게 된 게
00:49젖소 농장에서는 로봇이 흩어진 사료를 소가 먹기 편한 곳으로 밀어줍니다.
00:54소가 사료를 먹을 때마다 사람이 되풀이하던 작업을 대신하는 겁니다.
00:59반복 작업은 장비에게 맡기고 가축 상태는 데이터로 살피는 변화가 축산 현장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01:07노동력 감소가 가장 크게 느껴지실 것이고요.
01:11두 번째는 아무래도 데이터나 장비에 의한 관리를 하다 보니까
01:14시시적인 소득과 연결되는 생산성이 많이 향상될 걸로 얘기합니다.
01:19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축산 현장을 바꾸기 위한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 사업.
01:26인공지능과 스마트 ICT 장비가 결합된 축사가 미래 축산업의 청사진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01:32YTN 김규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