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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와 유엔사가 지난 21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 때문이고 이는 정전 협정 위반이라는 점을 공식화했습니다.

강현우 합참 작전본부장은 오늘(30일) 대북 입장 발표를 통해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정상적인 수색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들이 북한군의 지뢰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자 남북 간 합의 정신을 해치는 것으로,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북한의 소위 '국경선 요새화' 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활동을 즉시 중단해야 하며, 북측의 사과와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향후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유엔군사령부도 이번 DMZ 폭발 사고에 대한 첫 입장을 내고, 군사분계선 아래 남측 지역에서 북한 대인지뢰 1발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엔사는 정전협정 위반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으며, 확립된 정전협정 체계에 따라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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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합동천모본부와 유엔사가 지난 21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 때문이고, 이는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점을 공식화했습니다.
00:10강현우 합참작전본부장은 오늘 대북 입장 발표를 통해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정상적인 수색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변들이 북한군의 지뢰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고
00:22밝혔습니다.
00:22이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자 남북 간 합의 정신을 해치는 것으로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00:30또 북한의 수익, 국경선, 유세화 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활동을 즉시 중단해야 하며, 북측의 사과와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00:39촉구한다며, 향후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0:44Q.
00:4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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