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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다음 달 국정감사에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의혹에 연루된 경찰 관계자를 일반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늘(28일) 전체회의를 열고, 장윤기의 아버지에게 수사상 기밀과 각종 편의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 강력팀장 박 모 경감 등 32명을 이번 국정감사의 일반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의결된 증인 명단에는 임낙호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장도 포함됐는데, 행안위 위원들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시공 논란의 책임을 묻겠다는 계획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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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회 행정안전미원회가 다음 달 국정감사에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의혹에 연루된 경찰 관계자를 일반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00:10행정안전미원회는 오늘 전체 회의를 열고 장윤기의 아버지에게 수사상 기밀과 각종 편의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광주광산경찰서 형사과 강력팀장 박모 경감 등
00:2132명을 이번 국정감사의 일반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00:25의결된 증인 명단에는 임락호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장도 포함됐는데 행안위 위원들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시공 논란에
00:38책임을 묻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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