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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수상 가옥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바다에서
거북이와 함께 수영하는 천국?!

#강철지구 #이동규 #강민호 #인도네시아 #데라완

강철탐험대의 어드벤처 다큐멘터리
매주 토요일 1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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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약 1,700명의 주민들이 어업과 관광업으로 살아가는 작은 섬마을입니다.
00:06쾌적하다.
00:08여기 되게 예쁜데요?
00:11여기 주민분들은 행복지수가 넘겼다.
00:15동네가 진짜 아기자기해.
00:17귀엽다.
00:18집들이 되게 알록달록하고 깔끔하니까 저희 숙소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00:23그러니까 숙소도 이렇게 수상가옥으로 있는 거 아니야?
00:26그러면 바로 이제 물속으로.
00:30여의도 면적의 7분의 1 크기.
00:33땅이 좁다 보니 수상가옥이 많습니다.
00:40와, 나 이런 수상가옥 처음이야.
00:43뷰가 어마어마합니다.
00:45오, 물고기, 물고기.
00:47와, 깨끗한 물고기다, 진짜.
00:50성기 엄청 많다.
00:53우리가.
00:54안녕?
00:5610호거든?
00:57네, 저 10번.
00:57여기다.
00:58오, 좋은데?
01:01생각보다 좋은데요?
01:03오.
01:04야, 이 정도면 진짜 쾌적하지.
01:07오, 많이 깔끔한데?
01:12깔끔하고 쾌적한 숙소.
01:14적도의 거친 정글에 있다 온 동교에겐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01:22오, 침대 좋은데요?
01:24프레임도 있고?
01:25바로 들어갈까요?
01:27바로 가?
01:28오케이.
01:28야, 바로 바닷가니까 바로 들어가보요.
01:33숙소의 문을 열면 따뜻한 적도의 바다입니다.
01:44이 바다의 북장이죠.
01:48이 바다에서의 정장.
01:52수영복은 작고 화려할수록 이쁘다.
01:55나는 좀 익숙하지가 않아.
01:59와, 너무 좋다, 안 돼?
02:01야, 이거 척도의 그냥 날아가고.
02:03대박이다.
02:03이 물을 더 차면 그냥 다이빙해도 되겠는데요?
02:06바로 가 봅시다.
02:14와, 시원해.
02:17대라완의 바다와 정식으로 첫 인사를 나눕니다.
02:27숙소 바로 앞바다인데 수면 아래는 부족함이 없는 바다 정원입니다.
02:33아무도 모르게
02:36하루 이틀 미웠던 버켓리스
02:41더 느끼지 않을 필요 없게
02:46내 맘에 락락락락락락락락락락락락락락
03:04이번에도 아주 큰 바다거북입니다.
03:06이번에도 아주 큰 바다거북입니다.
03:15한 마리가 아닙니다. 줄줄이 나타납니다. 사람들을 피하지도 않습니다.
03:35보통은 먼 바다에서나 볼 수 있는 녀석들인데 말이죠.
03:45동네 마시로듯 가까운 바다에 이렇게 바다거북이 많다니.
03:51대라완의 바다는 정말 신기하네요.
03:55와, 뭐가 진짜 많이네.
03:57와, 이게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04:00진짜 너무 재미있는데?
04:02근데 거북이 따라가는 거 너무 힘듭니다.
04:05너무 힘들어.
04:07이게 선셋다이빙의 묘명.
04:17대라완 제도에선 얼마나 더 멋진 일들이 벌어질까요?
04:22대라완 제도에선 얼마나 더 멋진 일들이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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