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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오늘도 날씨가 꼭 여름인 8월 같습니다.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에 피부가 따갑고 시민들의 옷차림도 민소매나 반소매인데요.

일교차 큰 날씨에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서울은 한낮에 30도까지 오르며 오늘 아침보다 12도 높아지고요.

다시 퇴근길부터 가온이 내려가 쌀쌀해지겠습니다.

오늘 낮에 대전도 29도, 전주 30도, 대구 28도로 전국적으로 기온이 높게 오르겠습니다.

늦더위는 연휴의 시작인 모레부터 차츰 누그러들 텐데요.

추석 연휴 동안 27도 안팎까지 조금씩 내려가겠습니다.

당분간 맑겠지만 추석 당일 밤 중부지방에, 토요일에는 남부 지방과 제주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연휴 동안은 적당히 시원하겠지만 다음 주엔 최고 기온도 21도 안팎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갑자기 쌀쌀해진다는 점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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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기상캐스터 배혜지
00:30오늘 낮엔 대전도 29도, 전주 30도, 대구 28도로 전국적으로 기온이 높게 오르겠습니다.
00:3830도 안팎의 늦더위는 연휴의 시작인 모레부터 차츰 누그러질 텐데요.
00:44추석 연휴 동안 27도 안팎까지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00:48당분간 맑겠지만 추석 당일 밤 중부지방에, 토요일에는 남부지방과 제주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00:56연휴 동안은 적당히 시원하겠지만 다음 주부터는 최고 기온도 21도 안팎으로 곤두박질하겠습니다.
01:04급격하게 쌀쌀해진다는 점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01:09지금까지 서울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01:12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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