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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오전 8시 40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에 있는 초등학교 근처 도로에서, 화물차가 안전 펜스 설치 작업을 하던 작업자 세 명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작업자 두 명이 크게 다쳤고, 20대 작업자 1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A 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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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전 8시 40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에 있는 초등학교 근처 도로에서 화물차가 안전 펜슬 설치 작업을 하던 작업자 3명을 들이받았습니다.
00:11이 사고로 50대 작업자 2명이 크게 다쳤고, 20대 작업자 1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18화물차 운전자 50대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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