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수시원서 접수 사이트 먹통 사태와 관련해 수험생 학부모 단체가 집회를 열고 오후 6시 이뤄진 원서 접수를 전면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00:11수시원서 접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수험생연대는 오늘 국회 앞에 모여 접수 시간이 1시간 연장된 사이 대학 17곳이 경쟁률을 공개해 형평성이
00:22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00:23참가자들은 규칙을 지킴으로써 오히려 불이익을 받을 수 있게 된 상황이라며 수험생에게 0.001이라는 숫자는 절대 사소하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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