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식약처 청탁 의혹 브로커로 알려진 사업가 양 모 씨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 등의 룸살롱 운영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양 씨 측은
00:08오늘 사업자 등록증을 공개하고 논란이 된 가게는 일반 음식점이라며 이를 룸살롱으로 표현하는 것은 객관적 자료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00:18그러면서 과거 주변 정치인들과 친분을 과시하는 듯한 경솔한 언행으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해 이름이 거론된 분들께 유감을 전한다고도 했습니다.
00:30또 김 후보자에게 청탁을 대가로 후원금을 약속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이 같은 약속이 존재하지 않았다며 후원금 전달 실패 이후 추가 시도가
00:39없었던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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