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위기의 축구대표팀을 이끌 모레노 임시감독이 1기 명단의 K리거를 대거 발탁했습니다.
00:05홍명보 전 감독과 달리 4-4-2 전술을 선택했는데,
00:09채 GPT 활용 논란은 완전히 거짓이라고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00:14이대건 기자입니다.
00:18예상대로 서울 공격수 정승원이 모레노 1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00:237, 8월에만 8골의 도움 3개를 올리며, 여름의 사나이로 불리는 정승원은 서울의 단독선도 질주를 맨 앞에서 이끌었습니다.
00:34같은 팀 골기퍼 구성윤과 인천 김건희, 김천 박태준, 대전 김봉수 등 어느 때보다 K리거가 대거 포함됐습니다.
00:44후보군이던 전북 이승훈은 제외됐습니다.
01:04스포틀랜드 레인저스에서 뛰는 김민수는 김건희, 박태준과 함께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
01:12이 밖에 손흥민과 오현규, 이동경, 그리고 미드필더 이강인과 이재성, 황인범 등 기존 월드컵 멤버가 대부분 포함됐고,
01:21김민재를 중심으로 한 수비진과 골키퍼도 기존 주축 멤버로 꾸려졌습니다.
01:28모레노 감독은 쓰리팩 전술을 고집하던 홍명보전 감독과 달리 4-4-2 전술을 선택했습니다.
01:36K리그에서 가장 많이 쓰는 전술이기 때문인데,
01:39자신의 데이터 분석이 채 GPT에 의존한다는 건 완전 거짓이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01:56결국 모레노 일기는 K리거 대거 발탁과 4-4의 전술 선택이 핵심인데,
02:03오는 24일 에콰도르전에서 첫 시험대에 오릅니다.
02:07YTN 이다운입니다.
02:08이다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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