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화성시가 미혼 청년의 결혼 자금 마련을 돕는 '연지곤지 통장'의 올해 모집 결과, 700명 모집에 천280여 명이 몰려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사업은 청년이 2년 동안 매월 최대 30만 원을 저축하고 혼인신고를 마치면 시가 30%인 216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총 936만 원을 받게 되는 제도입니다.

시는 올해 700명 모집에 천287명이 신청해 지난해 경쟁률인 2.4대 1보다는 낮았지만, 2년 연속 모집 인원을 넘어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명근 시장은 "앞으로도 저출생 대응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필요한 지원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업은 2024년 저출생 극복 정책 제안 공모전에서 시민이 제안한 내용을 반영해 지난해부터 시작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14135908323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화성시가 미혼 청년의 결혼자금 마련을 돕는 연지곤지통장의 올해 모집 결과 700명 모집에 1280여명이 몰려 1.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청년이 2년
00:12동안 매월 최대 30만원을 저축하고 혼인신고를 마치면 시가 216만원을 추가 지원해 총 936만원을 받게 되는 제도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