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 김주혜, 명품 옷과 선글라스를 쓰고 공식 석상에 나타나죠.
00:06북한 TV 보면 주변 주민들이 열광하고 있어 좋아하나 보다 했는데
00:10실제로는 북한 청년층들의 반감이 크다는 탈북민 증언이 나왔습니다.
00:16김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가죽 자켓과 검정 선글라스, 성인용 정장과 군높은 구두 차림의 북한 김주혜입니다.
00:26만 13살 치곤 어른스러운 복장인데 지난 2019년 탈북한 인민군 병사 출신 류성현 씨는
00:33주혜를 바라보는 북한 청년 세대의 민심을 이렇게 전했습니다.
01:02주혜가 어떤 특혜를 받는지 북한 주민들도 다 보고 있다며
01:06주혜가 후계자가 된다면 젊은 층의 지지를 받기 어려울 걸로 내다봤습니다.
01:24최근 국정원은 북한 후계 구도가 김주혜로 굳어지고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01:30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01:44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1: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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