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여권 일각의 비판과 관련해서 검찰 재직 시절 윤석열 정부에서 좌천됐다면서 반박했습니다.
00:11김 후보자는 오늘 정부 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로비에서 취재진과 만나 검찰에 재직하는 동안 특정인과 가깝다고 분류되거나 혜택을 받은 사실이 전혀
00:21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2이어 과거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주장했던 건 검찰이 아닌 피해자를 위해서였다며 수사와 기소에 분리라는 형사사법개혁 대원칙에 적극 공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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