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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태현 앵커
■ 출연 : 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보신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황당한 논리로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는데요,현실과는 멀어도 너무 먼 이야기죠.오히려 금리 인상 가능성이 큽니다. 왜 그런지, 경제적으로 미칠 영향은 어떤지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주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FOMC 결과에 쏠려 있을 것 같은데요.

[서은숙]
우리나라 새벽 17일에 FOMC 결과가 나올 것 같아요.


어떤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서은숙]
8월 소비자물가지수 물가상승률 발표되고 난 다음에 동결 쪽에 무게를 뒀었어요. 그래서 80% 이상이 이번에는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는데요. 물론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발표되기 전에 로이터통신이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물어봤을 때는 질문한 대상자의 70% 정도는 동결이 강하다. 왜냐하면 케빈 워시 의장이 트럼프랑 처음부터 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두 번째는 지금까지 물가가 많이 내려오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물가가 생각보다 많이 오른 것도 아니다라고 하는 게 이코노미스트들이 예측하는 부분들이긴 해요.


그래서 동결과 인상. 시장에서는 인상 가능성을 86% 정도로 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올릴 것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서은숙]
시장은 오를 걸로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현재 금리가 3.5~3.75%잖아요. 그런데 3.4%를 감안하면 실제금리가 0%고 어쨌든 유가 상승이 굉장히 크게 작용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보통은 공급충격 때문에 금리를 올리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 공급충격이 서비스물가와 생활물가까지 반영돼서 결국 기대인플레를 올리는 경우에는 이걸 잡기 위해서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경우가 있어서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유가 부분인 것 같아요.


브렌트유나 WTI라든지 다 100달러를 넘어선상태거든요. 이렇게 금리를 올린다고 해도 외부에서 오는 충격은 물가 제어를 이걸로 하는 건 아니잖아요.

[서은숙]
유가로 인해서 공급사이드의 충격 자체는 금리로 못 막아요. 방금 말씀드린 것처... (중략)

YTN 윤재희 (younj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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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대통령이 황당한 논리로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는데요. 현실과는 멀어도 너무 먼 이야기죠. 오히려 금리 인상 가능성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00:10왜 그런지 경제적으로 미칠 영향은 어떨지 서운숙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00:18안녕하세요. 먼저 이번 주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미국 FOMC 회의 결과에 쏠려 있을 것 같은데요. 16일이었던가요?
00:2616, 17일. 그래서 우리나라 17일 새벽 3시에 아마 FOMC 회의가 열릴 것 같아요. 어떤 결과가 나올 걸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00:34시장은 사실 8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발표되고 난 다음에 동결 쪽에서 인상 쪽으로 많이 돌아섰어요.
00:44그래서 한 80% 이상이 아마 이번에는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00:50물론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발표되기 전에 로이터 통신이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해서 물어봤을 때는 질문한 대상자의 한 70% 정도는 동결이
01:04강하다.
01:04왜냐하면 굳이 케빈 워시 의장이 트럼프랑 이렇게 처음부터 적대적인 관계를 갖고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01:12두 번째는 지금까지 물가가 많이 내려오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물가가 생각보다 많이 오른 것도 아니다.
01:20라고 하는 게 이코노미스트들이 예측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
01:25두 가지가 있습니다.
01:25그래서 동결과 인상. 일단 시장에서는 인상 가능성을 한 86% 정도로 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올릴 것이다.
01:33이렇게 이야기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01:35시장은 거의 오를 걸로 보고 있어요.
01:37왜냐하면 지금 현재 금리가 3.5에서 3.75%잖아요.
01:41그런데 물가 3.4%를 감안을 하면 실질 금리가 거의 0%고요.
01:46지금 어쨌든 유가 상승이 굉장히 크게 작용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보통은 공급 충격에는 금리를 올리지 않거든요.
01:53그런데 이 공급 충격이 서비스 물가와 생활 물가까지 반영이 돼서 결국은 기대 인플레를 올리는 경우에는
02:01이걸 잡기 위해서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경우가 있어서 지금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유가 부분인 것 같아요.
02:10유가 말씀해 주셨는데요.
02:12지금 브랜트유라든지 WTI라든지 다 100달러를 다시 넘어선 상태란 말이죠.
02:17그런데 이렇게 금리를 올린다고 해도 외부에서 오는 이런 충격들은 물가 제어는 이걸로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02:23그러니까 유가로 인해서 공급 사이드의 충격 자체는 금리로 못 막아요.
02:31그렇지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 충격이 임금과 그다음에 가격 결정하는 통로는 사실은 금리로 막을 수가 있거든요.
02:39그래서 좀 선제적으로 막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02:42미국 같은 경우는 약간 트라우마가 있어요.
02:44그러니까 1979, 역사적으로 보면 1979년에 이란 혁명이, 지금 똑같이 이란 이슈 때문에 발생을 한 건데
02:51이란 혁명이 일어났을 때 그때 유가가 굉장히 두 배 이상 올랐단 말이에요.
02:56그때 사실은 폴 보커가 연준 의장이었는데 미국의 경기 침체를 좀 우려해서 사실은 금리 인상을 좀 미뤘어요.
03:04이제 거기에 대한 대가가 너무 컸어요.
03:07나중에 제때 안 막으니까.
03:09네, 한 2년 내에 거의 20%까지 올렸죠.
03:1119%까지 금리를 올리는 상황이 발생을 했거든요.
03:14그래서 사람들의 기대 인플레이션을 사전에 차단하는 거.
03:18그래서 이런 경우 공급 충격 때문에 사실은 금리가 인상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03:24이런 부분에 경제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사전적으로 막아야 된다고 하는 게 약간 트라우마로 작용하고 있어서
03:31그래서 아마 시장은 그런 부분들을 좀 교훈을 고려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3:37하긴 지금 안 막으면 나중에 훨씬 더 큰 비용이 들 수도 있으니까요.
03:41그런데 이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독창적인 논리를 들고 나오면서 기준금리 인하를 압박하고 있더라고요.
03:49대체 뭘 보면서 이런 요구를 하는 겁니까?
03:52이게 이제 본인이 얘기를 한 거는 미국 경기가 굉장히 좋은 편이다.
03:56세계에서 가장 좋다.
03:57그럼 금리 올려야 되는 거 아닌가요?
03:59그렇죠. 보통 경기가 좋으면 금리가 같이 올라가야 되는 건데
04:03그러니까 한 멘트를 보면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내야 한다고 미국이
04:09어제 아일랜드에서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04:12열흘 전에는 금리 안 내리면 무역 접자국가 교육을 끊겠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04:17글까지 올렸습니다.
04:18그래서 그 글에 뭐라고 되어 있냐면 연중 보고 애국자가 좀 되라라고 하고 있죠.
04:23사실 지금 미국 재정 적자가 굉장히 심한 상태고 장기 채 금리가 굉장히 올라가 있는 상태잖아요.
04:30그리고 일단은 11월에 중간 선거의 역량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04:34이 부분에서 이제 계속 금리가 올라가서 이게 만약에 금리를 올리게 되면
04:40금리를 올려서 이게 다시 장기 금리에 영향을 주고
04:43신용카드 금리라든가 아니면 전체적으로 주택담보대출, 모기지 대출 금리까지 올라가느면
04:49중간 선거에 굉장히 큰 영향을 받지 않겠습니까?
04:52정치적인 의견인 거죠.
04:54그래서 이거를 이제 올리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사실
04:57그 잭슨홀 연설에서 케빈 워시는 어떤 결정을 자기는 따르지 않겠다라고
05:04디스플린을 따르겠다.
05:06그렇죠.
05:06교유를 따르겠다라고 통화장치의 교유를 따르겠다라고 이제 발언을 했잖아요.
05:11그래서 목적지는 정확하다.
05:13물가는 2%다.
05:14목표 물가치가 미국도 지금 2%거든요.
05:17그래서 어느 길로 갈지는 미리 알려주지 않겠다.
05:21포워드 가이던스는 주지 않겠지만
05:23그렇지만 자기는 이제 디스플린을 따르겠다.
05:27통화장치의 교유를 따르겠다.
05:28나를 보지 말고 데이터를 보고 결정해라.
05:30라고 하는 게 그런 의미.
05:32그게 이제 트럼프가 결정해도 그걸 따르지 않겠다라는 의견이 굉장히 강하거든요.
05:36그래서 물가를 안정시키는 거에 가장 큰 초점을 두겠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05:41알겠습니다.
05:42재정적자 문제, 시장금리 문제가 다 겹치는 것 같은데요.
05:46재정적자가 왜 더 심해졌는지, 시장금리가 왜 치솟는지
05:49다 트럼프 정책이랑 연관된 부분이라.
05:51그렇죠. 지금 재정 때문에 재정적자가 훨씬 더 커지고 있죠.
05:54그리고 이제 미국의 사실 어떻게 보면 달러에 대한 신뢰가 굉장히 많이 떨어지는 부분.
05:59이게 미국을 굉장히 어렵게 하고 있고
06:01장기금리를 올리는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이죠.
06:04알겠습니다.
06:05참 트럼프 재밌는 분인 거는 확실해 보입니다.
06:08그런데 일단 중요한 점이라면
06:10미국의 금리 조정 이런 것들이 전 세계, 특히 우리 경제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06:17이미 한국은행은 7월, 8월 이렇게 두 차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높였습니다.
06:21그런데 이렇게 미국에서 만약에 기준금리 인상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우리가 한 차례 정도는 더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
06:29이런 전망도 나오거든요.
06:30교수님도 동의하십니까?
06:31사실은 이제 미국과 우리나라의 금리 차이가 어떻게 보면 환율에도 굉장히 영향을 주는 요소 중에 하나단 말이에요.
06:39그래서 환율은 결국은 또 물가에 영향을 주는 요소잖아요.
06:43그런데 지금 7월과 8월 연속으로 인상해서 3%를 지금 만들어놨는데
06:47만약에 금리를 올리게 되면 지금 금리 차가 0.75%에서 1%로 다시 벌어지게 되는 거죠.
06:55그렇게 되면 사실은 외국인 채권 자금 유인이 좀 약해지고 워낙 약세 압력이 다시 생기기 때문에
07:03한은으로서는 추가 인상 명분이 하나 더 생기는 셈이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07:08그렇게 조금 전에 말씀하신 환율 이야기를 해보자면 최근에 이렇게 금리 격차도 좁혀지고
07:13이러면서 원달러 환율이 1달러에 1,600원까지 갈 것 같은 분위기에서 지금은 많이 내려왔어요.
07:191,340원까지 내려왔는데 이렇게 배경, 금리 외에 다른 배경은 또 뭐가 있습니까?
07:24사실은 반도체 호황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죠.
07:27반도체가 벌어온 달러를 사실은 시장이 팔기 시작하면서 그게 이제 달러 약세,
07:34원달러 환율을 떨어뜨리는 원화 강세 쪽으로 조금 바뀌게 하니까
07:38달러를 결정하는 분위기 자체가 좀 바뀌었어요, 사실은.
07:42그래서 이제 보면 사실 반도체 수출이 8월 수출이 사실 69% 늘었고 반도체만 466억 달러로 1년 전에 3배 정도가 들어왔어요.
07:56그러니까 환율이 1,500원일 때 좀 환전을 미루던 기업들이 SK하이닉스, 우리 아시는 것처럼 ADR 상장했잖아요.
08:04그거 자금 들어오기 시작하고 또 삼성이 특별 배당 줬죠.
08:07그러다 보니까 이제 벌어들인 달러를 사실은 원화로 바꿔야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하기도 했고요.
08:14그리고 한은이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렸잖아요.
08:17이게 금리 차가 좁혀지면서 외국인이 주식 매도하는 거를 좀 멈추게 한 효과도 있었습니다.
08:23그래서 외환 보유액이 8월 한 달 143억 달러 늘었거든요.
08:28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08:30증가폭을 기록을 했어요.
08:31그래서 사실은 이제 미국이 이번에 금리를 올리면 금리 차가 확대되면 달러 강세가 되고 원화가 약세가 되는 게 교과서이거든요.
08:41그거를 커버할 정도로 지금 반도체가 호황이에요.
08:44그래서 그 부분이 굉장히 달라졌다고 봐야 되겠죠.
08:47반도체 말씀을 해주셨으니까요.
08:49원화가 다시 강세를 보이는 거는 이거는 뭐 우리한테 나쁜 소식은 아닌데
08:53일단 반도체만 보자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이 환율에 따라서 지금 좀 나빠지고 있어요.
09:00이건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09:02그런데 이제 사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많은 비중 자체가 우리가 이제 원화로 바꿔야 되잖아요.
09:091500원으로 바꿀 때랑 1340원으로 바꿀 때랑 금액 자체가 굉장히 달라지겠죠.
09:13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가격 자체가 예전에 비해서 3배 이상 올랐어요.
09:19그래서 그걸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데 문제는 자동차, 조선, 철관 이런 부분입니다.
09:26이런 부분은 사실 일본도 엔화가 약간 지금 강세로 돌아서고 있거든요.
09:31그러니까 이제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경쟁이 좀 가격 경쟁이 치열해질 가능성도 있고
09:35다른 데는 사실 원화가 강세가 되면서 수출을 우리 원화로 바꾸게 되면은 좀 줄어들 가능성이 굉장히 크죠.
09:43영향을 많이 좀 받을 것 같습니다.
09:45산업에 따라서 좀 다를 것 같아요.
09:47일단은 뭐 그래도 기본적인 체력이 나빠진 건 아니니까요.
09:51펀드멘탈이 나쁘지가 않아서 사실 반도체 부분만 있어서
09:54산업이 좀 양극화되어 있기는 하죠.
09:57그런데 그렇지만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다 보니까
10:01그 부분으로 인해서 그 부분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반도체가 지금 굉장히 수요가 높은 상태예요.
10:07그런 상태다 보니까 가격을 조금 더 조정하거나 해서 충분히 수출 규모 자체를 조정을 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0:15환율이 더 많이 올라갈 거라고 예상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10:20알겠습니다.
10:21이렇게 환율이 하락을 하면서 일단은 산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겠지만요.
10:26당장 우리에게 미칠 영향을 보자면 물가 부담은 조금 줄어들 것 같아요.
10:31그런데 물가 부담이 줄어든다고 해도 지금 국제 유가가 올랐고요.
10:34거기다가 여름철에 이상 기후 때문에 농작물 이런 것들도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말이죠.
10:40네, 맞습니다.
10:40지금 우리나라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3.1% 상승으로 나왔는데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십니까?
10:47사실은 이제 이게 시차가 좀 있어요.
10:50예전에 유가가 올랐던 거가 실질적으로 3개월에서 6개월 이후에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주거든요.
10:57그러다 보니까 아직까지 다 반영이 되지 않았어요.
11:00그래서 사실 한국은행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는 거는 소비자 물가가 상당 기간 좀 높은 추세를 가지고 갈 것이다 라고 예상을 하고
11:09있거든요.
11:10그리고 지금 유가가 다시 올라가고 있잖아요.
11:12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이 부분이 차후에 물가에 반영되는 부분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11:19알겠습니다.
11:20앞으로 우리도 물가 어떻게 움직일지 봐야 될 것 같은데요.
11:23역시 이런 것들이 금리와 시장 전반에 영향을 계속 미치게 될 것 같습니다.
11:27미국과 일본의 통화 정책도 굉장히 영향을 많이 미칠 거기 때문에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시청자들이 굉장히 예의주시해서 보시면 좋을 것
11:36같아요.
11:37이게 뭐 우리나라 경제 전반 그리고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테니까요.
11:40관심을 갖고 지켜보셔야 되겠습니다.
11:43지금까지 서운숙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11:46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11:47감사합니다.
11:4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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