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해 검찰 수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엮기 위해 시작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12서영교 법사위원장 등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검찰이 김 후보자와 이 대통령과의 인연, 대장동 사건 관련 인물과의 접점을 담은
00:23수사 보고서를 작성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00:26처음 김 후보자 사건은 식품의약범죄조사부에 배당됐지만 윤석열 사단 이진동 검사장이 서부지검장으로 부임한 이후 갑자기 특수부인 형사 5부로 재배당됐다며 야당 국회의원을
00:40일망타진하려고 한 게 아니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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