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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피해 현장 지원에 나섰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1진이 열흘간의 구호 활동을 마치고 오늘 새벽 귀국했습니다.

외교부는 구호대 44명이 새벽 1시 반쯤 우리 군 수송기를 통해 서울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지에서 수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을 펼쳤으며, 열흘 간의 수색 기간 동안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하기도 했습니다.

구호대 1진이 활동을 마무리한 가운데 2진은 어제(11일) 현지에 도착했는데, 네팔이 기조를 전환함에 따라 재건·복구 작업을 우선하되 수색 작업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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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팔 홍수 피해 현장 지원에 나섰던 대한민국 해외 긴급구호대 일진이 열흘간의 구호활동을 마치고 오늘 새벽 귀국했습니다.
00:08외교부는 구호대 44명이 새벽 1시 반쯤 우리군 수송기를 통해 서울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00:16이들은 현지에서 수해복구와 이재민 구호활동을 펼쳤고, 열흘간의 수색기간 동안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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