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 공안이 티베트 자치구와 네팔 접경에서 발생한 재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당국의 구조작업을 비판한 누리꾼들을 적발해 처벌했습니다.
00:10티베트 사이버 경찰은 온라인에서 토성류가 인위적으로 발생했다는 등의 내용을 유포해 여론 질서를 어지럽혔다며 리모 씨 등 3명에게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00:22이어 다른 나라와 중국의 구조작업을 악의적으로 비교해 부정적인 여론을 조성하고 재난구호 성과를 훼손한 장 모 씨와 정부가 저속한 인기 검색어를
00:33이용해 대중의 관심을 돌리고 있다고 주장한 리모 씨도 처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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