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도청에서 화장품 제조 기업인 코스메카코리아와 2천억 원 규모의 화장품 제조시설 신설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협약으로 코스메카코리아는 오는 2030년까지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스킨케어 제품 생산공장을 짓고, 500명을 새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신규 공장은 약 5만㎡ 부지에 들어서며, 올해 9월 착공해 내년 1차 가동을 시작한 뒤 단계적으로 설비를 갖출 예정입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앞으로도 충청북도를 믿고 찾아오는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적극적이고 든든한 투자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10105413992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충북과 청주시가 화장품 제조기업 코스메카코리아와 2천억 원 규모의 화장품 제조시설 신설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00:09코스메카코리아는 2030년까지 청주에 생산 공장을 짓고 500명을 새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