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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이 핀란드에서 열린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 포럼에 참석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도시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최 시장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통해 방범과 교통, 재난 데이터를 집약하고 AI 영상분석 기술로 도심 안전망을 끌어올린 안양시의 혁신 성과를 세계에 공유했습니다.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 행사에 국내 지자체장이 직접 연사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안양시는 지능형 방범과 안전귀가 서비스, 자율주행버스 등 다양한 첨단 서비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 시장은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중심의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해 시민 안전과 도시 경쟁력을 계속 높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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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대호 안양시장이 핀란드에서 열린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했습니다.
00:07최 시장은 스마트 도시 통합센터를 통해 방범과 교통, 재난 데이터를 집약하고
00:12AI 영상 분석 기술로 도심 안전망을 끌어올린 안양시의 성과를 세계에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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