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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더불어민주당 #노무현 #이재명 #김승원 #용혜인 #고견을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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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면서 30%대까지 내려온 상태인데요.
00:21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00:23아무래도 지금은 부동산 문제하고 ETF로 인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너무 돈이 몰리게 되면서 코스닥이 어려워진다든지
00:36또 자산에 약간 손실을 본 부분이 있잖아요.
00:40빨리 부동산 공급 대체 부분에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분형 주택과 선청약 제도를 좀 과감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봅니다.
00:54예를 들어 A라는 지구를 발표하면서 지분주택, 여러분의 20%만 납입하게 되면 자기 집이 되는 거예요.
01:03그런데 앞으로 6년 뒤에 공급이 된다고 하면 그때 공급가액은 100원이면 100원이고 이자율은 얼마인 거다라고 확정 상품을 주는 거죠.
01:15그렇게 되면 일단 20%니까 젊은이나 우리가 결혼한, 갓 결혼한 사람이거나 20% 정도로 우리가 한번 도전해 볼 수 있는
01:24거잖아요.
01:26그것을 저는 빨리 실행할 필요가 있고 선사전 청약을 하게 되면 일단 계약을 하고 나면 집에 대한 두려움은 적잖아요.
01:39지금 막차 타는 두려움에 대한 것을 극복할 수 있으니까 그걸 좀 빨리 할 필요가 있겠고
01:45그런 면에서 우리가 국공유지나 이런 활용이 가능한 빠른 땅 그러면 좀 더 저렴한 질 좋은 주택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01:56지분형과 선청약 제도를 빨리 해서 주택 문제를 안정화시키는 거고
02:01주식시장은 저는 결국은 김대중 대통령 시절의 IT 벤처로서의 결국은 네이버 카카오가 나왔다면
02:09이제 수많은 새로운 시대의 네이버 카카오가 등장하는 벤처의 시대가 또 다시 와야 된다고
02:16어차피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화, 현대자동차는 잘해나갈 거예요.
02:22나머지 우리가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을 만드는 새로운 기업들이 많이 나와야 된다고
02:282차 개각과 관련해서 요즘 김승원 본부부 장관 후보자와
02:32용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2:37이런 지지율 하락에는 두부자도 한 원인 아닐까요?
02:42일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봅니다.
02:44글쎄요. 장관이 된다는 게 그게 행복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2:48옛말에 행복을 다 쓰지 말라고 하죠.
02:52그리고 자리에 맞는 것인지 아닌 것인지 잘 판별해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02:59정권에 부담이 되지 않아야 된다고 봐요.
03:02그리고 그거는 본인의 결단도 굉장히 중요할 것이고
03:07국민의 눈높이에 맞아야 될 텐데
03:10청문회까지 가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03:13청문회에 가게 되면 억울한 게 있으면 밝히고
03:17그리고 국민들의 설득할 수 있느냐 없느냐 거기에 달린 거 아닌가 싶어요.
03:22또 한편으로는 한동헌 의원의 태도는 진짜 검찰개혁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03:31진보든 보수든 집권하면 결국 중도로 가더라라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을 자주 인용하셨습니다.
03:37현재 민주당의 협치나 통합의 가치를 잃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비판이 나오는데요.
03:44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3:46과거에는 누가 중간층을 획득하느냐가 기본 정당의 선거 전략이었어요.
03:55그런데 지금은 자기 지지층을 극대화하고
04:02자기 지지층을 극대화하려면 타인을 악마화하는 거죠.
04:06저는 이제 내란이 극복해 드라잖아요.
04:09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내부의 결집도 중요하지만
04:13또 한편으로는 결국은 중도라는 건 다른 게 있는 게 아니고
04:18경제에 있는 거예요.
04:22중산층, 중경기업, 중소기업, 중소도시
04:26그 중간층의 삶이 안정화되게 만드는 게 저는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04:33왜냐하면 경제가 안정되지 않으면 양극단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04:38그런 면에서 허리가 강하고 삶이 안정화되어야 하는 게
04:42결국에 일자리와 저는 주택 문제라고 봅니다.
04:45연세 드신 분은 노후구에 안전한 삶이죠.
04:50그래서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는 민주당이 과감한 도전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04:57정부와 여당이 지지 오르면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보시는 거군요.
05:02저는 국민의 삶을 지켜야 된다고 지금 보면 오래 산다는 게 지금 과연 축복인가
05:08지금 보면 보통 한 5년, 6년 정도 아프시다가 돌아가시거든요.
05:15감정도 너무 힘들고
05:17뭔가 노후 생활이 좀 안정되는 거
05:20젊은이는 좀 도전해도 두려움이 없는 거
05:23그다음에 3, 40대는 아예 키우는데 어려움이 없는 거
05:29삶이 안정되게 만드는 게 저는 제일 중요한 과제고
05:33민주당에 가야 될 길은 적이라고 봐요.
05:36네, 예전 청와대 국정상화실장도 역임하셨습니다.
05:40노무현 정부 시절 지지층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05:43한미 FTA, 제주 해군기지 이런 국익을 위한 결단이 있었는데요.
05:48현 정부도 국익을 위해 결단해야 될 과제가 있다면 모르실까요?
05:53하나는 우리는 사람밖에 없는 교육혁명 같아요.
05:59이렇게 수능 시험을 과연 계속 쳐야 할까, AI 시대에.
06:05미국처럼 그냥 SAT 시험 보듯이 준비되면 가서 치면 안 되나.
06:10학교 막 아이들이 1년에 5만 명씩 나오는데.
06:13두 번째로는 대학교가 일자리 발전소로 완전히 좀
06:23일자리와 청년 주택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06:28뭔가 젊은이의 일자리 발전소와 보금자리로 전환돼야 될 것 같아요.
06:35왜냐하면 우리 스탠포드 보면 대학교 안에서 살잖아요.
06:38옥스포드도, 위넨도. 대학교 안에 우리가 기숙사가 많으면
06:44이렇게 많이 청년 주택 때문에 힘들 필요는 없잖아요.
06:48그렇게 하면 330개 대학을 혁신 기지로 만들면
06:52일자리도 생기고 주택 문제도 해결하고
06:55중소기업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의 질도 개선하고
07:00은퇴자도 좀 안정적으로 살 수 있고
07:03이런 공간혁명도 같이 이루면 좋지 않을까.
07:09교육혁명과 공간혁명.
07:11그게 결국은 사람의 투자하는 나라단 말이에요.
07:15그래서 거기에 좀 새로운 결단이 있었으면 좋겠고.
07:19호르뮤주 파병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생각하십니까?
07:22이거는 배우 신중해야 된다고 봅니다.
07:26큰 국가 전략 하에서 결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07:31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되시고 나서 참모들을 불렀어요.
07:37우리가 미국이 살 수 있어요? 없어요?
07:39각자 공부를 해가지고 만납시다.
07:42모두의 결론은 한미동맹이 중요합니다.
07:46미국은 중요합니다.
07:47노무현 대통령의 두 번째 질문은
07:49그럼 미국이 하자는 대로 하면 잘 되는 겁니까?
07:53아니면 우리 길을 찾아야 합니까?
07:56그래도 연구를 했죠.
07:58그 결과가 결국은 한미 FTA였고
08:01용산 미궁기지 이전
08:04세계 최강의 평택 미궁기지 건설
08:07제주 해군기지 건설
08:09그리고 전시작작권 반환
08:12이것이 일전에 전략을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08:16이라크 파병도 그 중에 하나죠.
08:18그러면 이 호르무즈 하나만 부딪히는 게
08:21우리는 미중 패권 전쟁 시대에
08:23어떤 국가 전략을 가져갈 건가를
08:26전체적으로 봐서
08:27우리가 한미동맹에 기여하면서도
08:31우리끼리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게
08:33저는 맞다는 겁니다.
08:36이런 여행 협치를 보거나 카드를 없을까요?
08:39대한민국이 어디로 가야 되는가에 대한
08:41합치된 우리가 제일 목표가 부재하죠.
08:45그런 면을 결국에 만들 필요가 있다고 보고
08:50저는 결국은 선거구제 자체를 바꿀 필요도 있다.
08:56그래서 이 선거구제를 기반해서
09:00복합선거구를 만드는 것도 방법일 수 있고
09:04저는 양원제를 적극적으로 만약 개헌이 있다면
09:07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09:09강원도 면적이 저렇게 넓은데
09:12국회의원 몇 명 안 되거든요.
09:15제가 처음 국회의원 할 때
09:16태백영월평창 정세는
09:18서울 면적이 8배 반이에요.
09:22이제 인구가 주니까
09:22점점 더 국회의원 수가 줄이고
09:25서울이 늘어나잖아요.
09:27서울 국회의원들을 계속 늘리면서
09:29지역균형발전이 국회에서 목소리를 자리 잡을까요?
09:34정당이 공천해 주지 않아도
09:37살아갈 수 있는 정치인들이 만드는
09:39틀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09:42개헌 말씀을 하셨는데
09:44개헌은 조금 정치기구에 비해서
09:47좀 심급하다고 보십니까?
09:48저는 이번에 다들 권력구조 개헌에만 관심이 많은데
09:54저는 개헌에 중요한 게
09:56헌법에 있는 행복추구권인데
09:59행복을 추구할 권리만 주지 말고
10:01행복을 요구하고
10:03행복을 지켜주는 정부가 저는 필요하다.
10:06국민의 삶의 진이
10:08정부의 성적표가 되는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
10:11일자리, 집, 보육교육, 의료, 노후연급, 문화생활
10:16이걸 아예 지표로 만들어서
10:19국민을 행복하게 사는 것이
10:21정부의 목표다라는 것을
10:23정부와 정치의 목표라는 게
10:26좀 명확하게 됐으면 좋겠어요.
10:29우리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이라는 게
10:33수많은 폴리스를 돌아다니면서
10:35봐서 관찰을 했다는 게 아니에요?
10:37그래서 쓴 책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인데
10:39보니까 거기 보면 군주정도 있고
10:44귀족정도 있고
10:45민주정도 있고
10:47정치 제도가 어떻게 되느냐도 중요하지만
10:50한편으로 보니까
10:51중산층이 잘 살고
10:54시민의 정치적인 참여가 높은 데일수록
10:58잘 사는 곳이라는 거죠.
11:00우리의 정치는
11:01결국 국민의 삶을 정확하게 지켜주는 쪽으로 갈 때
11:06안정화될 거죠.
11:08그것을 위한 헌법
11:10그것을 위한 헌법 개정
11:12이런 논의를 해나가면
11:14좀 더 풍부하게 되지 않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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