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3저는 내년 예산은 지금은 과감한 미래로 가는 투자를 해야 될 때라고 봅니다.
00:21왜냐하면 지금은 미중 기술 패권 전쟁 시대거든요.
00:27구글만 하더라도 우리가 막대한 회사체를 발행해서 엄청난 투자를 하잖아요.
00:34미국에 보면 지금은 투자의 시대라고 봐야 돼요.
00:38두 번째는 새로운 기술 혁명을 쫓아가기 위해서 또는 뒤처지는 사람을 위해서는 우리가 지원해야 되는 일도 있거든요.
00:49그런 면에서 지금은 투자를 해야 될 때고 좋은 점은 삼성전자 하이넥스 때문에 많은 재정적 여력이 생기기 때문에 일단 과감한 투자를
01:01하는 게 맞다.
01:02그리고 부채는 부분적으로 갚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죠.
01:05관련해서인데요. 2030년 적자 활성 국가 채무가 1,300조 연이자가 한 50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01:17국가 재정 권장성에도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될까요?
01:21이번에는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넥스 때문에 국가 채무가 오히려 줄어들어 버렸죠.
01:26비율은. 부분적으로 이번에 부채를 갚지만 우리가 이렇게 봐야 되잖아요.
01:32집안에서도 내가 은행에 부채를 갚는 게 나을까?
01:38아니면 보다 투자를 해서 플러스 알파를 더 얻어내는 게 나을까를 결정하게 되잖아요.
01:45지금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좀 더 미래로 가는 투자를 해서 이익을 더 내는 쪽을 선택하는 게
01:52미래를 한 단계 앞당기는 쪽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1:57국민의힘은 162조에 달하는 미래 대응기금을 놓고
02:02국회 통제를 벗어난 정부의 쌈집통 아닌가 이렇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02:08위원장님은 과감한 투자의 필요성이 공감하시면서도 철저한 검증을 예고하셨는데
02:13이런 통제 장치 같은 게 있을 수 있을까요?
02:17실제로 국회의 예산 심사를 보게 되면 굉장히 깐깐하게 따져요.
02:23그래서 그거를 함부로 쓸 수는 없어요.
02:27500여 이상 들어가면 다 예비타당생 심사를 해야 되고
02:30또 국회라는 심사 과정 없이 기금을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02:35대한민국 현재 예산의 교체도에.
02:37다만 우리가 그러면 어디에 보다 더 집중할 것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고 보고
02:44또 한편으로는 그러면 과연 미래의 대응, 미래의 어디에 대응하는 게 좋을지
02:53이런 건 사실 국회의 컨센서스를 모아가야 되는 거죠.
02:57심사와 심의 절차는 철저하다고 봐야죠.
03:01위원장님이 약간 말씀하셨습니다만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03:04오늘 성장률이 3%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03:08하지만 양극화와 부동산, 물가 성장 등의 문제도 있는데요.
03:14우리 경제 현상을 어떻게 보십니까?
03:16지금 3%의 경제 성장을 이뤘다는 것 자체를 저는 중요하게 봐야 된다고 봅니다.
03:24경제 성장률을 높지 않으면 저축성 고량화에서는 그냥 무너질 수밖에 없는 건데
03:30다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로 반도체만 가지고 성장을 해서는 곤란하고
03:36저변이 넓은 성장을 해야 된다는 그게 하나의 과제일 거고요.
03:40두 번째로는 지금 AI 시대의 하이테크 분야에서만 성장이 주로 일어나고 있고
03:48사실 중소기업은 중동전쟁의 여파로 환율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03:56또 서민들 같은 경우에는 이게 AI 혁명이라는 게 주로 주문하고 배달하고
04:03재택근무가 많아지게 되면서 어렵거든요.
04:06이때 좀 지원도 해나갈 필요가 있고 그런 거라고 봅니다.
04:12그런데 분명한 것은 지금은 미래로 기술 경쟁에서 이기는 선택을 해야 된다.
04:21왜냐하면 미국, 중국을 보면 미국 국가가 인텔이라는 주식을 살 생각을 우리가 어떻게 했겠어요?
04:28중국의 우리가 화웨이나 중국의 압도적인 전기자동차 우위나 배터리 우위보면 대부분 중국 국영기업이잖아요.
04:41그런데 미국 보면 이제는 거의 뭐 IRA 같은 거 보면 그냥 과감하게 지원하는 거예요.
04:48이제 산업 경쟁이 세계적인 게 시작된 시기거든요.
04:51이때는 우리도 이 경쟁에 뒤처지면 안 되는 거죠.
04:57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반도체가 있기 때문에
05:00이 반도체가 경제고 반도체가 기술이고 반도체가 안보고 반도체가 외교잖아요.
05:08이런 것을 우리가 한 10개 가지고 있으면
05:10세계 어디를 내려도 우리가 무시할 수 없고
05:13우리밖에 할 수 없는 세계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을 가질 땐
05:16우리가 살아나갈 수 있는 거라고 봅니다.
05:21정치로 화제를 좀 돌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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