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신약 로비 청탁 의혹의 또 다른 핵심 당사자는 제약업체 제넨셀의 설립자 강세찬 씨라는 인물입니다.
00:08오늘 방송 인터뷰를 통해서 김승원 후보자를 모른다고 반박했습니다.
00:13청탁한 적 없다는 걸 강조한 건데 야당에선 사기 미수죄로 유죄 판결 받은 사람이라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00:21남영주 기자입니다.
00:30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모른다고 밝힌 강세찬 씨는 신약 로비 청탁이 아닌 민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52김 후보자에게 후원금을 주려 했다는 의혹도 설명했습니다.
00:57대가성 없이 후원하려 했지만 계좌 한도가 차서 전달 못했다고 했습니다.
01:02우리나라 시계층 시스템이 이런 로비나 이런 걸로 통해서 증가가 해결된다라는 그런 비섬유적인 말은 아닙니다.
01:14김 후보자 역시 입장문을 통해 청탁이 아니었다는 취지로 재차 해명했습니다.
01:19한동훈 의원은 로비로 수혜를 입은 사람의 말이라며 강 씨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01:25쥐도 먹고 죽는 그 약을 가지고 신청했던 것, 그걸 가지고 돈을 모은 것으로 사기 미수죄로 유죄 판결 받은 사람입니다.
01:35바로 이 로비에 수혜자였던 사람을 데려다가 이렇게 그 입을 빌려서 얘기한다.
01:42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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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채널A 뉴스 남영주에 잘てendy Cik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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