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청탁 의혹 당시 브로커 양모 씨와 영장 담당 판사가 촬영한 2022년 2월
00:103인 셀카와 관련해 우연히 만났다고 해명한 건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0:16한 의원은 어제 SNS에서 지난 2022년 2월 9일 김 후보자와 양 씨 간 통화 녹취록을 통해 계획적으로 만난 구체적인 정황을
00:25공개한 뒤 우연히 마주친 게 맞느냐고 반문했습니다.
00:30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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