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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화제인 주유소 영상입니다.

한 경차가 이른바 '주유 건'을 꽂은 채 출발하려고 하자, '바디캠'을 단 오토바이 운전자가 황급히 달려갑니다.

아슬아슬 간발의 차이로 차량 출발 직전, 주유 건을 뽑아 제자리로 되돌려 놓습니다.

이처럼 주유 장치가 꽂혀 있는 줄 모르고 출발하는 차주가 왕왕 있다고 하는데요.

수백만 원에 달하는 수리비를 물게 될 뻔했다, 순발력을 발휘한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감사해야 한다 등 누리꾼 반응이 잇따랐습니다.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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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가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은 주유소 영상입니다.
00:03한 경차가 주유건을 꽂은 채 출발하려고 하자
00:07바디캠을 단 오토바이 운전자가 황급히 달려가서 꼭 뽑은 건데요.
00:11아슬아슬 간발의 차이로 차량 출발 직전에 주유건을 뽑아서
00:15제자리로 되돌려 놓은 것입니다.
00:18이렇게 주유장치가 꽂혀있는 걸 모르고 출발하는 차주가 종종 있다고 하는데요.
00:22수백만 원에 달하는 수리비를 물게 될 뻔했다.
00:25또 순발력을 발휘한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누리끈 반응이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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