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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하게 분리되어 있는 집안
이유는 늑대견 '라차' 때문?

#개와늑대의시간2 #개 #강형욱 #김동준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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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엄마가 아니네, 아빠네.
00:11요즘은 주로 밥하고 이런 거 많이 하죠.
00:16밥하고 그리고 설거지하는 거, 세탁기, 빨래하고 이런 것들
00:23당연한 거잖아요.
00:24쫓겨나지 않으려면 해야죠.
00:26아 멋있다, 멋있다.
00:27당연히 안 했어요.
00:28강요한 거 아닙니다.
00:30브로콜리 넣고 샐러드도 좀 넣을 때도 있고
00:33그다음에 당근, 소고기 가른 거, 돼지고기 가른 거.
00:43고기 네 종류, 채소 네 종류.
00:46봐가지고 걔들한테 조금씩 좋다고 생각하는 건 조금씩 첨가를 해요.
00:51아, 애기들 봐.
00:53아, 사료도 직접 만들어서 먹이고요.
00:58근데 하다 보니까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01:00혹시 아세요, 어렸을 때 아버지가 출장 갔다가 아시죠?
01:08뭔가 하나 들고 온 기대감 있잖아요.
01:11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01:12애들이 여기 나왔을 때 제가 뭔가를 이렇게 딱 들고 이렇게 딱 서 있으면
01:17더 좋아서 날뛰거든요.
01:19그 모습이 너무 보고 싶어요.
01:23어, 함박스테이크.
01:24그래, 저는 저거 저거 보고 패티 생각했거든요, 패티.
01:29이야, 이거 계량을 다 해가지고.
01:40아, 함박스테이크가 완성됐습니다.
01:43이리 와, 밥 먹자.
01:44이리 와.
01:49네, 아빠표 간식입니다.
01:51이거 쉽지 않은데, 이거.
01:54이거 너무 쉽지 않은데.
01:56정훈 아빠, 사랑이 특별하시구나.
02:07잠깐, 거기 있어.
02:11뭐지?
02:12지금 보셨어요?
02:14강아지한테 속삭이는 거?
02:15나도.
02:16나도 그거 좀, 이야.
02:18잠깐, 거기 있어.
02:19아니, 뭐 사겨요, 강아지랑?
02:21비밀 얘기하듯이 이런 부분도 속삭이네.
02:29쓰리 닫고 라차 소스 나왔어요.
02:33아빠가, 이거 좀 편해하시는 건가, 지금?
02:37아, 열어버린다.
02:44자영이야, 잠깐만.
02:45내가 쓰리야, 이리 와.
02:47이리 와, 이리 와.
02:51얘들 서로 같이 아니게 하려고 그러시는 것 같다.
02:55소스 들어와, 소스 들어와.
02:57라차 거기 있어.
02:59우리 쟤이, 어.
03:01우리 쟤이, 우리 쟤이.
03:03잘 오랫종.
03:04쟤는 또 같이 있을 수 있구나.
03:07라차가 혼자 남았고, 소스는 또 들여보냈네.
03:10이거 어떻게 된 거야?
03:11저희가 지금 공간을 분리를 지금 해놨는데,
03:16어, 거실 들어가는 문 입구에 펜스 하나,
03:20그 마당으로 나가기 위해 있는 조금만 복도,
03:23거기도 반으로 나눠놨고요.
03:26마당도 딱 반절로 해가지고 펜스를 쳐놨어요.
03:29그렇구나.
03:31스리는 중정.
03:33지금 안방을 주로 사용을 하고 있고요.
03:37그리고 라차는 지금 거실하고 마당 쪽을 이렇게 쓰고 있고요.
03:43근데 소스는 제한이 없습니다.
03:45제가 이쪽으로 가고 싶으면, 열어주면 그쪽으로 가고요.
03:50아, 그러면은 또 스리하고 라차를 분리한다는 얘긴데.
03:56쟤네 둘이구나.
04:01쟤네 다들 피곤해가지고.
04:03여완.
04:06죽을라 그래, 힘들어서.
04:08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04:13빅빅, 빅빅, 빅뷅, 빅빅, 빅빅, 빅빅, 빅뷅, 빅빅, 빅뷅?
04:16라차가 막 바뀔 사건에 짖습니다.
04:19쑤.
04:20으아아아압.
04:21누가 왔어?
04:22어, 아들이다!
04:25으아아압.
04:26으아아압.
04:26으으음.
04:28자취하는 아들이,
04:29주일 만에 왔거든요.
04:32쭤네 왔다, 쭤네 왔다.
04:34쭤네 왔다.
04:35쭤네 왔다.
04:35쭤네 왔다.
04:36아 문동아 조심스럽게 오시는구나
04:38또 아빠도 나가지 않아
04:42rights
04:43call
04:44내장
04:47쭈군이 왔다.
04:49쭈군이 왔다.
04:50쭈군이 왔다 쭈군이 왔다.
04:51쭈군이 왔다.
04:52집.
04:53너 대전 갔다 좋아.
04:54집이랑.
04:55오 나왔다 나왔다 나왔다.
05:01야야야야야야.
05:03야야야야.
05:05뭐야 뭐야 뭐야.
05:06나영틱이야 뭐야 이게 뭐지.
05:09아우 눌렀어.
05:11오 막 목 때문에 물어.
05:12오, 아버지 뭐야?
05:16와, 순식간에 이게 뭐야?
05:23아, 아버지 갑자기 물 뿌려.
05:26이야, 이런 장면은 처음 보네.
05:29어떻게 나왔어?
05:30아이씨...
05:31문을 똑바로는 닫지?
05:37안 물렸어?
05:38물렸어, 트위치 케이크 봐봐.
05:41벗고 가, 나가.
05:44와 진짜 그냥 우리 말 그대로 찬물을 끼워줬어.
05:47좋은 분위기였는데.
05:49여기?
05:51아니, 아니.
05:52봐봐, 괜찮아?
05:57왜 자꾸 물어?
06:07일단 라차가 3만 보면 눈빛이 일단 변하면서.
06:13걔를 물고 썰어 싸우고.
06:17그게 가장 고민이고 이유를 모르겠어요.
06:21뒤쪽으로 먼저 그래.
06:23뒤로 올라타서 그때 목을 보고.
06:29그래서 제가 이렇게 공격하는 방식이
06:31그냥 싸우려고 하는 게, 밀려고 한다는 느낌도 들 때도 있었으니까요.
06:41아, 라차가 늑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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