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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 동해안에서 고수온에 따른 양식장 물고기 피해가 260만여 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지역에서 물고기 약 263만 마리, 26억 원어치가 고수온으로 폐사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 같은 피해 규모는 역대 최고치였던 2024년 300만 마리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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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올해 경북 동해안에서 고수원에 따른 양식장 물고기 피해가 260만 마리를 넘었습니다.
00:07경북은 지난달 물고기 약 263만 마리, 26억 원어치가 고수원에 폐사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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