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거주 중심 주택 시장을 정착하겠다는 것이 정부가 생각하는 일정한 방향성이라고 밝혔습니다.
00:10이 후보자는 오늘 정부 세종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 공제액을 당초 정부가 제시한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00:20수정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2비거주자 기본 공제액을 현재보다 내려오는 효과보다 그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시장에서 많이 해 이건 현행대로 유지하겠다는 것이고 대신 실거주에는 혜택을
00:34주고 그로 인해 거주 중심 움직임으로 가자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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