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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가 박승원 시장이 자살 예방관을 맡는 '생활위기 대응 통합 자살 예방 추진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전담팀은 시민이 겪는 다양한 생활 어려움을 발견해 필요한 복지와 주거 지원 등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전담팀에는 19개 관련 부서 팀장과 자살예방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했습니다.

박승원 시장은 "작은 위기 신호도 놓치지 않고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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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 광명시가 박승원 시장이 자살 예방관을 맡는 생활위기 대응 통합 자살 예방 추진 전담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00:09전담팀은 시민이 겪는 다양한 생활 어려움을 발견해서 필요한 복지와 주거 지원을 연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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