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처음에는 이게 이제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그게 붕괴돼서 이렇게 대홍수가 난 것이다 라고 알려졌었는데
00:07최근 위성 분석 사진을 보면 사고 전부터 빙하뿐만 아니라 주변에 암석이라든지 경사면에 이상 움직임이 있었다라고 하거든요.
00:17그러면은 이번 대참사의 직접적인 원인을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산사태로 봐야 되는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00:25네 사실은 이제 좀 퍼즐이 맞춰지는 것처럼 초기부터 미지질조사국이나 아니면 ICI-MOD 그래서 해당 네팔을 포함한 히말라야 주변국도 8개국의 연구단체
00:40그리고 네팔 정부 모든 정부들의 외신이나 공식 발표가 엇갈리면서 다시 정정을 거듭했습니다.
00:47그런데 사실은 지금은요. 명확히 이게 원인이고 단정되지 않고 계속 연구를 개발되는 과정인데
00:53지금 위성 사진으로 확인된 부분은 하루에 10mm 정도의 변형이 됐다고 했어요.
00:59그런데 그거는 매일매일 위성으로 10mm를 확인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수일의 텀을 둡니다.
01:05예를 들어 30일간 나눠봤을 때 그렇다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
01:08이전에 지형이 변형이 됐고요. 해당 구역에.
01:11그리고 깎아지르듯이 그러니까 지금은 어느 정도까지 공감이 되는 것은 지반암이라는 용어를 씁니다.
01:18그러니까 안반으로 된 산이 그 위에 많은 얼음과 그리고 산과 토석을 버티고 있는 지반암이 붕괴가 되면서 폭 600m 이상의 지반암
01:29그리고 1200m 이상의 높이에서 일시로 떨어졌고요.
01:34초기에서는 ICI-MOD에서도 상부에 있던 호수를 무너뜨렸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호수가 관찰된 건 아니에요.
01:40하지만 또 역으로 얘기하면 산사태만으로의 그런 토석류가 42km 하류까지 도로를 유지시킬 정도 에너지를 전달하기는 또 어렵거든요.
01:48그렇기 때문에 붕괴가 되는 과정에서 내부에 어떤 유수가 모였고 이런 과정이 생겼을 텐데
01:54이런 부분은 조금 더 정확히 규명을 해봐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01:58그러니까 실제로 그때 당시에 지진 규모 5.2 지진 정도의 그런 진동으로 관측이 됐다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02:07사실 이 정도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런 산사태와는 전혀 다른 차원인 거잖아요.
02:14어떻게 보세요?
02:14네.
02:16우리가 예상의 실패라는 용어를 쓰는데요.
02:19징후를 계속 보여도 인간이 설마 이 정도까지겠어라고 예상을 안 한다면 아무리 징후를 줘도 무시하게 되겠죠.
02:27그래서 대형 재난의 이런 부분들은 나중에 보면 메시지가 있었는데 무시하게 됩니다.
02:32해당 규모는 5.2 정도의 규모 처음에 4.4 지진이라고 할 정도로 5.2이면 TNT 1천 톤의 에너지에 해당합니다.
02:41한데 그런데 그 정도의 지진 규모가 아니고요.
02:44부딪혔을 때 가장 큰 진도가 그 정도이기 때문에 이 전체 에너지는 훨씬 큰 거죠.
02:49순간적으로 나타난 에너지가 그 정도니까.
02:51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늠할 수 없는 정도의 산사태인데요.
02:57이 산사태가 앞으로도 이 정도는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얘기하는 것은 계변입니다.
03:01더 큰 산사태가 또 일어날 수 있는 것은 분명한 거죠.
03:04시간을 길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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