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먼저 조금 전에 속보가 들어와서 관련된 내용을 전해드리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00:06네팔군 구조대가 트랜슐리강 인근 터널 수색에서 지금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생존자 2명을 구조했다고 예신들이 보도했습니다.
00:15AP통신은 네팔슐리람 내후판의 국회의원이 4일 홍수로 매몰된 터널에서 두 번째 작업자가 생존 상태로 구조됐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00:26지금 작업자들에 의해서 수색대원에 의해서 엎여서 나오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00:33이보다 앞서서 네팔 육군 대변인 라자람 바스네트 준장도 오늘 트랜슐리의 3A 터널에서 진행 중인 구조 작업에서 첫 번째 생존자가 구조됐다고
00:43밝혔습니다.
00:44현지 TV뉴스 채널들은 진흙으로 뒤덮인 작업자가 이처럼 구조대원의 어깨에 엎여서 현장에서 나오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도했는데요.
00:54이번 구조는 8월 26일에 발생한 홍수로부터 9일 만에 이루어진 겁니다.
01:00현지 당구에 따르면 네팔의 12개 수력발전 사업장에서 약 900명의 노동자가 실종이 됐고 이 가운데 약 500명은 터널 안에 갇혀 있는
01:10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01:12네팔 재난관리당구에 따르면 최소 1,259명이 사망했고 5천 명 이상이 현재까지 실종된 상태입니다.
01:20중국 관영 언론은 티베트 지역에서 21명이 사망하고 541명이 실종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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