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 이익으로 입장이 바뀔 수 있다고 해도 최근에 맹목적 증오심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00:11한 의원은 오늘 SNS에서 과거 자신의 국민의힘 대표 시절 장 대표가 사무총장 등으로 함께 일했을 당시 이른바 당원 게시판 이슈조차
00:21문제없는 정치 공세라고 대신 싸우기까지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6이어 이재명 민주당 정권 폭주를 막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할 지금도 내부 싸움과 분녀를 유도하는 걸 보니 민주당 전략 자산이라는
00:35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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