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본부장으로 활동을 해오신 조현민 본부장이십니다.
00:05오늘 아침에 도착하고 저는 회의 결과 첫 번째 중요한 것은
00:09신속대응팀에 배속된 소방인력들을 김국구호팀하고 합쳐서
00:16한 팀으로 운영해서 앞으로 수색과 구조를 전념하는 방안을 채택했습니다.
00:22그리고 이후로 신속대응팀에 배속되어서 활동했던 소방인력들의 활동내역에 대해서
00:281일차부터 현재까지 활동한 내역을 브리핑 받았습니다.
00:33두 번째는 그 회의 끝나고 나서 두산과 남동발전소 기업인분들을 만나서
00:41두산과 남동발전소의 수색과 관련된 활동내역들을 브리핑 받았습니다.
00:48그래서 기업들에서 활동한 내역들에 대한 정보를 지금까지 공유를 받았지만
00:53저희와 다시 한번 전체 정보를 공유 받기로 했고
00:56그런 공유 받은 내용을 기초로 해서 소방본부장님이 주도하여
01:01소방인력 내부에 앞으로의 수색작전 관련된 협의를 내부적으로 했고
01:07지금 현재로서는 개요만 잡았고
01:10앞으로 오늘 오후에 좀 더 구체화해서 작전개혁이 수립되는 대로
01:17네팔 당국과 협의할 예정입니다.
01:18원래 아침에 도착했을 때 브리핑한 내용 브리핑한 바에 따르면
01:23저희는 오늘 일부가 바타르라고 하는 지역에 가서 수경이 가능한지를 답사를 하려고 했는데
01:32일단 현재 있는 신속대응팀과 코이카 사무소에서 바타르라는 지역이 최적의 수경지가 될 거라고 판단이 있어서
01:40거기를 수경지를 택하고 저희가 내일 내려가는 게 아니라
01:44오늘 저희가 내려가기로 결정했습니다.
01:47그리고 지금 남체에서 일부 활동하고 있는 소방인력 6명이 있는데
01:56거기에 합류할 긴급구대에서 온 10명을 지금 현지로 보냈습니다.
02:01그래서 바타르로 가서 거기서 군 당국의 협조를 얻어서
02:06둔채로 합류하도록 지금 하고 있는데
02:09군 당국과 협의가 아직 협의 중에 있습니다.
02:14그래서 오늘 중으로 저희가 이 언론 브리핑을 마친 다음에
02:18저희 긴급구대는 바로 바타르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02:23그런데 아직 지금 장비들이 아직 세관을 통과하고 있는 중이어서
02:29장비들도 빠져나오는 대로 공항이 빠져나오는 대로 바로 바타르로 수경지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02:36오늘 현장에서도 이미 남체에서
02:39현장에서도 오늘 일부 신속대행팀에 배속되었던
02:44이제는 이제 저희 긴급구호팀에 배속된 소방인력이 남체에서도
02:49드론 수색하고 육로 수색을 이루어졌습니다.
02:52이루어졌으나 아직 특이한 상황은 발견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02:56앞으로도 우리 연락주절자 가족분들의 어떤 안타까운 심정을 고려해서
03:05저희가 운 이상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서
03:10네팔군 당국과 협조를 통해 수색과 구조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3:14이상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