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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남학생 무리, 매장 이용 금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한 카페의 안내문입니다.

대화 때 욕설을 쓰거나 주변을 어지럽히기 때문에 매장 이용을 금지한다며, 부득이한 결정을 이해해달라고 호소하는 내용도 적혀있는데요.

'노 키즈존'에 이어 '노 남학생존'이 등장하면서 누리꾼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남학생들이 유독 또래끼리 모이면 상식 밖 행동으로 불쾌감을 준다는 '옹호론'도 나온 반면, 남학생들만 그런 건 아니다, 자칫 혐오를 조장할 수 있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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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안내문 좀 봐두시죠. 중고등 남학생물이 매장 이용 금지 이렇게 적혀 있죠.
00:06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카페 안내문입니다.
00:09대화 때 욕설을 쓰거나 주변을 어지럽히기 때문에 매장 이용을 금지하겠다면서
00:14부득이한 결정을 이해해달라 호소하는 내용도 있는데요.
00:18노키즈존에 이어 이번엔 노 남학생존이 등장하면서 누리꾼 반응 엇갈리고 있습니다.
00:24남학생들이 유독 또래끼리 모이면 상식 밖의 행동으로 불쾌감을 준다는 옹호론도 있지만요.
00:29남학생들만 그런 건 아니다 자칫 혐오를 조장할 수 있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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