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 간사 윤건영입니다.
00:02오늘 정보위에서 나온 주요 현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0:08북의 김주회가 언론에 노출이 많은 이유에 대해서
00:12김주회가 사실상 후계자로 내정 단계로 보고 있다는 거고요.
00:20북한 주민들에게 지도자로서 각인시키기 위한 그런 목적이 있는 것 아닌가 보고 있다는 거고요.
00:30남북관계와 관련해서 대통령께서 8.15 경축사에서 이야기했던
00:35관련 당사국 대화와 있어 국정원 차원의 대화 접촉은 아직까지는 없다고 답변을 했고요.
00:47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서는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라는 분석이 있었고요.
00:56북미 간의 구체적 접촉에 대한 팩트가 체크되는 것은 없지만
01:02대화의 징후는 있다라는 정도로 말씀드렸습니다.
01:07우크라이나 전쟁의 북한군 파병 가능성에 대해서는
01:13북측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 국면에서는 그 가능성이 현저히 낮으나
01:20다만 상황 변화에 따라서 유동적이다라는 취지의 답변이 있었고요.
01:27불법 내란, 12.3 불법 내란과 관련해서
01:31국정원이 8월 25일부터 대대적인 감찰에 착수했다라는 것이고요.
01:38북한 영향력 공작 대응 TF에 대해서는
01:40민간인 사찰 등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존재하고
01:44특별 감찰 결과에 따라서 인사 조치까지 할 계획으로 있다라는 정도의 현안 질의가 있었습니다.
01:54이 정도로 하고요.
01:56오늘은 특별하게 질의응답을 받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02:01이 정도로 질의응답 과정에서 나온 걸 저희가 설명해 드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2:06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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