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야 핵심 스피커 의원 두 분 모셨습니다. 서울 중구성동을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그리고 충남 서산시 태안군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 오전 속보로 나온 것부터 알아봐야 될 것 같은데 김용범 정책실장 개각에서 살아남았는데 하루 만에 퇴정을 했습니다. 일종의 경질을 피하기 위해서 그랬던 것 아닌가. 예정된 수순이었나? 이런 시각이 있더라고요.
[박성준]
흐름을 볼 때는 예정된 수순이지 않았나 싶어요. 왜 그러냐면 1기 내각을 마무리하고 2기 내각을 발표한 이후에 당정청 원팀의 원활함을 위해서는 청와대에서도 결국은 정책실장이 어떤 역할을 했느냐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특히 경제정책 부처를 조율하고 단기에 대한 경제 정책, 또 장기 비전을 총괄하는 일들이 청와대 정책실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보면 주식 문제라든가, 특히 부동산, 세제에 대한 민심의 저항도가 만만치가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개각에서 재정경제부 장관, 그리고 국토부 장관을 교체했고 청와대 정책실장이 이런 일들을 조율하는 수장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보면 2기의 중폭 개각을 넘어서 참모진까지도 교체함으로 인해서 새로운 전환과 변화로 가겠다는 상징적 의미를 부여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제 컨트롤타워의 교체다. 그러면 앞으로 경제 정책의 변화도 예상해 볼 수 있다.
[박성준]
큰 기조는 같이 간다보 봅니다. 뭐냐 하면 이재명 정부가 중도실용주의 정책으로서 민생 중심의 정책을 이끌어왔고 그중에 하나가 대전환 시점에 3개의 메가 프로젝트, AI 시대에 대한 준비 그리고 세계 경쟁력을 높이면서 지역주도성장까지 같이 갈 수 있는 경제정책들이 이어져 왔는데 이 기조는 쭉 이어가지만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에 있어서의 가장 큰 민생과 생활밀착이 주식시장에 대한 부분하고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민심의 추이가 만만치는 않은 것 아니겠습니까? 민심의 저항도도 분명히 있는 거...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011230204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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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야 핵심 스피커 의원 두 분 모셨습니다. 서울 중구성동을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그리고 충남 서산시 태안군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 오전 속보로 나온 것부터 알아봐야 될 것 같은데 김용범 정책실장 개각에서 살아남았는데 하루 만에 퇴정을 했습니다. 일종의 경질을 피하기 위해서 그랬던 것 아닌가. 예정된 수순이었나? 이런 시각이 있더라고요.
[박성준]
흐름을 볼 때는 예정된 수순이지 않았나 싶어요. 왜 그러냐면 1기 내각을 마무리하고 2기 내각을 발표한 이후에 당정청 원팀의 원활함을 위해서는 청와대에서도 결국은 정책실장이 어떤 역할을 했느냐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특히 경제정책 부처를 조율하고 단기에 대한 경제 정책, 또 장기 비전을 총괄하는 일들이 청와대 정책실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보면 주식 문제라든가, 특히 부동산, 세제에 대한 민심의 저항도가 만만치가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개각에서 재정경제부 장관, 그리고 국토부 장관을 교체했고 청와대 정책실장이 이런 일들을 조율하는 수장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보면 2기의 중폭 개각을 넘어서 참모진까지도 교체함으로 인해서 새로운 전환과 변화로 가겠다는 상징적 의미를 부여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제 컨트롤타워의 교체다. 그러면 앞으로 경제 정책의 변화도 예상해 볼 수 있다.
[박성준]
큰 기조는 같이 간다보 봅니다. 뭐냐 하면 이재명 정부가 중도실용주의 정책으로서 민생 중심의 정책을 이끌어왔고 그중에 하나가 대전환 시점에 3개의 메가 프로젝트, AI 시대에 대한 준비 그리고 세계 경쟁력을 높이면서 지역주도성장까지 같이 갈 수 있는 경제정책들이 이어져 왔는데 이 기조는 쭉 이어가지만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에 있어서의 가장 큰 민생과 생활밀착이 주식시장에 대한 부분하고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민심의 추이가 만만치는 않은 것 아니겠습니까? 민심의 저항도도 분명히 있는 거...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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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가기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00:03오늘은 여야 핵심 스피커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00:07서울 중구 성동을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00:11그리고 충남 서산시 태양군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두 분 나오셨습니다.
00:16어서오세요.
00:17네, 안녕하세요.
00:18안녕하십니까.
00:19오늘 오전 속보로 나온 것부터 좀 알아봐야 될 것 같은데
00:21김용범 정책실장 개각에서 살아남았는데 하루 만에 퇴장을 했습니다.
00:27일종의 경질을 피하기 위해서 그랬던 거 아닌가
00:33예정된 수순이었나 이런 시각이 있더라고요.
00:36흐름을 볼 때는 예정된 수순이지 않았나 싶어요.
00:41저도 나름 보면요.
00:42왜 그러냐면 1기 내각을 마무리하고 2기 내각을 발표한 이후에
00:48당정청 원팀의 원활함을 위해서는 청와대에서도
00:51결국 정책실장이 어떤 역할을 했느냐에 대한 부분에 대한 얘기들이
00:56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00:58특히 경제정책의 부처를 조율을 하고
01:02단기에 대한 경제정책 또 장기 비전을 총괄하는 일들이
01:05청와대 정책실장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01:08지금에 보면 주식 문제라든가 특히 부동산 세제에 대한
01:13민심의 저항도가 만만치 않거든요.
01:15그러다 보니까 개각에서 재정경제부 장관 그리고
01:20국토부 장관을 교체를 했고 청와대의 정책시장이 사실 이런
01:25일들을 조율하는 수장 아니겠습니까.
01:28그렇다 보면 2기의 중폭개각을 넘어서 참모진까지도 교체를 함으로 인해서
01:34새로운 전환과 변화를 가겠다라고 하는 상징적 의미를 부여했다.
01:38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01:39경제 컨트롤타워의 교체다.
01:41그러면 앞으로 경제정책의 변화도 예상해 볼 수 있다.
01:44큰 기조는 저는 같이 간다고 봅니다.
01:47뭐냐면 이재명 정부가 중도 실용주의 정책으로서
01:50민생중심의 정책을 이끌어왔고
01:52그중에 하나다 대전환의 시점에
01:55세계의 어떤 메가 프로젝트, AI 시대에 대한 준비
02:00그리고 세계 경쟁력을 높이면서
02:02지역주도 성장까지 같이 갈 수 있는 경제정책들을 이어져 왔는데
02:06이 기조는 쭉 이어가지만
02:09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에 있어서의 가장 큰 민생과 생활 밀착형이
02:15주식시장에 대한 부분하고 부동시장에 대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02:19그거에 대한 제가 표현하기로는
02:22민심의 추이가 만만치 않은 거 아니겠습니까.
02:25민심의 저항도도 분명히 있는 거고
02:27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02:28이 부분을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한 고민도 많았을 것 같고요.
02:31그러니까 전체적인 큰 흐름에서의 줄기의 기본 정책 방향은 유지하되
02:37부분적인 수정과 이런 정책의 어떤 전환들은
02:42필요하다는 생각을 누구나 하지 않았겠습니까.
02:45그런 측면에서의 어떤 인사의 중폭회각과
02:48참모지 인사를 교체했다.
02:51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53레버리지 ETF나 부동산 이런 부분에 대한 비판 여론을
02:57의식할 수밖에 없었다.
02:58이런 해석도 있는 것 같습니다.
02:59제가 볼 땐 이 국민적 순서를
03:03국민들께서 관심이 크잖아요.
03:05그리고 지금 떨어지고 있는 지지율을 만회하기 위해서는
03:09일의 순서가 있죠.
03:11ETF라든가 지금 부동산 실패에 대한 총책임은
03:15이 김용범 정책실장한테 있는 거란 말이죠.
03:18그러면 이분부터 정리를 하고 그리고 개각을 가는 게 맞았을 거예요.
03:23그래야 국민들이 컨트롤타워 하고 있는 사람에 대한 책임을 묻는구나.
03:29그런데 그게 아니고 이 장관들부터 물었거든요.
03:33그리고 이게 경질할 생각이 없었는데 어제 저녁에 사표를 냈다는 거죠.
03:39그리고 오늘 대통령께서 수리를 하셨다는 거잖아요.
03:43그런데 여기에 저희가 지금 관점을 이렇게 가지고 주시해 보고 있는 것은
03:49이게 개각의 문제가 아니고 지금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장동혁 대표가 문제를 제기했었던
03:59이 ETF 도입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04:04그래서 이 두 사람의 아들들이 지금 미래에셋에 근무를 하고 있어서
04:09이에 충돌의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04:11또 미래에셋 회장과 그리고 김용범 실장이
04:16그 포시즌 호텔인가 거기에서 술 파티를 하면서
04:20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지금 했다라고 하는
04:22이 의혹을 제기를 이미 했습니다.
04:25그리고 오늘 또 나경원 의원이 제기를 했는데
04:28그리고 이 ETF가 지금 수없이 많은 이러한 개미들의 눈물을 닦아줘야 되는
04:37그런 문제가 있는데 이 여론에 대한 굉장한 문제가 있단 말이죠.
04:42그러다가 보니까 이게 국정조사와 특검으로
04:45이게 지금 야당이 욕을 하고 있기 때문에
04:48이거에 대해서 진화용으로 경질이 이루어진 거 아니냐
04:52이런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04:55저는 이게 저는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04:57이해충돌 문제 제기가 커지다 보니까 진화용이다.
05:01이건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05:03저는 우리 존경하는 성일정 의원이
05:05어디서 나오는 그런 의혹 제기를 가지고
05:07이렇게 공정파에서 말씀하시는 건 저는 아닌 것 같고
05:09그거는 나경원 의원도 그렇고 이게 제기를 한 겁니다.
05:13아니 뭐 제기는 나경원 의원은 원래 없는 일들을 만들어서 얘기하는 의원 중에
05:17대표적인 의원이 나경원 의원 아닙니까?
05:19그리고 나경원 의원이 오선 의원 활동하면서 제대로 된 정치를 보여주지 못하고
05:24맨날 의혹 제기하는 의원인을 그 얘기를 가지고 이 방송에서
05:27얘기하는 건 맞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겠고요.
05:31저는 이렇게 봅니다.
05:32국정이라고 하는 경우가 일기가 이의가 있고 전환 시점에 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05:37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당에서는 새로운 전당대를 통해서 당대표가 선출됐고
05:43정부가 새로운 개각을 하고 그러면 당연히 청와대에서도 인사가 있을 거라고 하는 것은
05:48미리 수순된 생각을 가진 분은 아니에요.
05:51상식적인 거 아니겠습니까?
05:53그런 차원에서 인사가 이루어졌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것이지
05:56한 부분적인 누군가의 의혹 제기를 가지고 그것이 마냥 사실이냐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
06:02그리고 당정청 원팀을 위해서도 저는 이번에 2기의 새로운 전환 시점에 맞춰서
06:08당대표 또 정부의 경제부처 그리고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06:13경제부처를 총괄하는 정책실장이 지금에 있는 현실 진단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고 하면
06:19그것을 교체를 통해서 새로운 변화와 함께 2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06:24지도체제를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6:26그런 측면에서 저는 인사가 이루어졌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것이지
06:29저는 이제 의혹 제기로 이것을 바라보는 것은 저는 좋지 않다.
06:32의혹이 문제가 아니라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06:35ETF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주식시장에 한 1500만 이렇게 되잖아요.
06:41그리고 많은 분들이 손해를 한 50조 넘는 돈을 지금 손해를 본 거 아닙니까?
06:46이거에 대한 이 정권이 지지율을 유지했던 것 중에 하나가
06:51주식이 좋아가지고 주식시장이 활황이 되면서 그 혜택을 본 면도 있어요.
06:56그런데 이 ETF라고 하는 부분하고 특히 부동산 문제에 대한 총책임자가
07:03정책실장이었는데 여기부터 정리하는 게 맞았었죠.
07:06그런데 그 정책실장을 경제를 안 하고 갑자기 했단 말이죠.
07:11이게 하루 사이에.
07:12그러면 이게 지금 야당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서 심각성이 있기 때문에
07:16이 부분에 대한 반응이 아닌가.
07:18이게 왜 의혹 제기입니까?
07:20이거는 당대표도 얘기를 했고 장동석 대표도 얘기를 했고
07:27나경원 대표도 제기했던 문제고 오늘 또 얘기를 한 것 같아요.
07:30죄송하지만 30초만 반론 듣고 다른 얘기부터 할게요.
07:33아니 제가 1회 수순이라고 하는데 어떤 인사를 할 때
07:37큰 테마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7:39그러면 개각에 6개 부처 장관을 먼저 발표하는 게 맞는 것이지
07:43청와대 정책실장은 먼저 발표하고 내각을 발표한다는 수순이라고 하는 것은
07:48저 어디서 들어보지부터는 문법인 것 같습니다.
07:50개각이 먼저 우선이 되는 것이죠.
07:52순서에 대해서 두 분의 생각이 다르다는 걸로 정의를 하고.
07:56개각을 하는 것은 뭐냐면 지금 국정 지지도가 떨어지고
07:59국정에 큰 변화를 줘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08:03그럼 그 시그널은 그 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사람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08:06그런데 그게 아니고 계속 가려고 하는 그 흐름으로 가다가
08:11하루 만에 이루어졌어요.
08:12그럼 이게 왜 그런가?
08:14이게 지금 현재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쳐다봐야 되는
08:18추시에다는 그런 부분이라는 거죠.
08:20두 분 얘기하시는 중에 나경원 의원이 방송 듣고 있으면 발끈하실 것 같은데
08:24혹시 전화 주시면 내일 저희가 또 의견을 반영해서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8:29이번 개각에서 가장 큰 논란이 된 인물은 아무래도 용혜인 후보자겠죠.
08:35용혜인 후보자 관련해서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08:51지난 2024년 총선에서 국회 재입성에 성공한 용 후보자는
08:56장관 취임 뒤에도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09:02용혜인 지명은 저는 준연동형 비례제 야합이 나온 헌정사의 참인사라고 봅니다.
09:08위장 대명쇼에 갖고 다시 기본소득당으로 들어가서 1년에 11억씩 돈을 받아갑니다.
09:16국무위원으로 지명이 되면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하는데
09:1911억 못 받을까 봐 지금 사퇴 안 하는 거 아닙니까?
09:23이건 명백한 국고 손실입니다.
09:25용혜인 의원의 남편 기본소득당의 상근 당직자로서
09:30용혜인 의원이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은 원예정당이 되고
09:34국고 보조금을 못 받게 되며
09:36용혜인 의원의 남편 당에서 공급을 받기 어렵게 되니
09:41그래서 사퇴를 하지 않는 것이다 라고
09:43만약 의원직을 사퇴하면 원예정당이 되는 거예요.
09:48굉장히 고심했을 거예요.
09:50논란의 중심에선 90년대생 용 후보자가
09:54인사청문회 등 임명 절차를 무사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10:04당장 이게 제일 큰 문제죠.
10:06그러니까 장관은 하는데 내가 비례대표 의원직도 못 내려놓겠다.
10:10양손에 다 주겠다.
10:12이거에 대한 비판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어떻게 보십니까?
10:16용혜인 의원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고
10:20그 고민이 있었던 것 같아요.
10:22그러니까 원예정당이 됐을 경우에 당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10:27이해해달라고 하는 것을 SNS에 올리지 않았습니까?
10:31저 내용인가요?
10:34그렇지는 않고요. 비례대표 관련해서 두 번을 했고
10:38고개 숙여 정당의 어려움에 대해서 양해를 구한다는 것은
10:41그만큼 용혜인 의원도 고민이 많았던 것 같고
10:44또 정당의 당대표 후보, 당대표였던 거 아니겠습니까?
10:48기본소득당 당대표였기 때문에
10:49정당을 책임졌기 때문에
10:53비례대표를 그만두고 장관을 수용하기는
10:56되게 어렵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11:00제가 그 타당의 상황에 대해서
11:04우리 민주당 입장에서 언급하고
11:07이거에 대해서 이렇게 평론한다라는 게
11:09좀 조심스러운 거거든요.
11:10타당이 아니고 민주당, 사촌정당, 위성정당
11:17이 얘기를 먼저 해야 되는 거죠.
11:20우리 성혜중 의원님도 올해 정치 경험이 있고 그러니까
11:23국정을 할 때, 개각을 할 때
11:26좀 더 폭넓고 상징적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1:31그렇다고 했을 때 운동당도 넓게 쓰고
11:34우리가 얘기하는 중도 실용주의 정책을 강화하면서
11:38또 진보 진영까지 감기할 수 있는 집을 져야 되는데
11:41그런 인물이 있다고 하면 개각에서 충분히 수용을 해서
11:46내각으로 임명한다고 하면 큰 의미가 있는 거란 말이죠.
11:50그런 측면에서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의원이
11:54그동안에 재선 의원을 활동하면서
11:56사회 약자 보호라든가 여성의 인권이라든가
11:59디지털 성범죄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12:02법안도 많이 만들고 왕성한 활동을 했습니다.
12:0430대 정치인으로서 정치력을 많이 보여줬단 말이에요.
12:08그런 측면에서 아마 그런 평가를 받았고
12:11성평등가족부에서 그 경험을 가지고
12:14또 입법 활동을 가지고 한다고 하면
12:16좋은 장관으로서 역할을 하지 않겠냐라고 하는
12:20판단을 했을 것 같습니다.
12:21그런데 여러 말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데
12:24저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12:26워낙 비례대표 재선도 좀 이례적인 거잖아요.
12:29그때는 우리가 2020년, 2024년이라고 하는 것이
12:32연동의 비례대표에 대해서 연합정당을 만든 거 아니겠습니까?
12:36그러면서 기본소득당에게 배분되는 비례대표 한석이 있었던 것 같은데
12:41그러면서 용혜인 의원이 재선을 하게 됐는데
12:44그건 기본소득당의 당의 기조라든가
12:47그 인물에 대한 추천의 결과물에 의한 거기 때문에
12:50그것은 저희 민주당 입장에서는
12:53비례대표 연합에 대한 것은 관여할 부분은 아니었던 것이죠.
12:56당장 국고보조금 11억 원이 낭비되는 거 아니냐.
13:00국민 세금이 이런 비판을 나경원 의원이 했었는데
13:03야권에서는 이런 비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3:06용혜인 후보자의 배우자까지 공세가 들어갔는데요.
13:11안철수 의원, 지금 배우자가 당의 당직을 맡고 있는데
13:15가족소득당 아니냐 이렇게 비판을 했고요.
13:18김재훈 최고위원, 남편이 기본소득당 상근 당직자인데
13:23남편 동급 때문에 그만두질 못하는 게 아니냐라는 겁니다.
13:28주진우 의원, 경력단절의 해결사냐 이렇게 비꼬기도 했습니다.
13:33문미정 기본소득당 대표 권한대행도 입장을 냈는데요.
13:39가족 정당, 1인 정당 운운하는 것은 최소한의 도를 넘는 비난이다.
13:43또 가족관계가 아닌 능력에 따라 당직자를 배치한 것이다.
13:47이렇게 해명을 했습니다.
13:49그러니까 배우자가 당직자 하는 것은 이게 가족 정당이기보다는
13:54그 필요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활용을 하는 것이다.
13:58이런 해명인데, 글쎄요.
14:00납득하는 분이 어느 정도 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4:03조금만 회사 할 때도 가족들이 하게 되면
14:08함께 구성하고 있는 직원들로부터 불편함이 있습니다.
14:11특히 국가의 보조를 받아서 살고 있는 이 위성정당이
14:17남편이 그 안에서 핵심적인 당직자를 맡고 있다 그러면
14:22국민들께서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겠어요?
14:25그러니까 기본가족소득당이라고는 비난을 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14:30저는 이러한 국민적인 정서를 저는 대통령실이 몰랐을 리가 없을 것 같아요.
14:37그리고 용혜인 후보자는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이 있었잖아요.
14:43이게 얼마나 큰 사건이었습니까?
14:45그런데 이 보완수사권을 찬성을 했어요.
14:49보완수사권 폐지를 찬성한 거죠?
14:51폐지를 찬성했단 말이지요.
14:53그러면 약자나 여성을 대변한다고 한다면
14:56이거를 당연히 폐지하지 말고 존속해달라고 그랬어야지요.
15:01이것뿐만이 아니라 비동의 간읍죄 같은 것도 있습니다.
15:05이 부분에 대해서도 여기에서 보완수사권과 연결이 되잖아요.
15:10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완수사권 폐지를 찬성한 사람이에요.
15:14여기에 가족 문제 있죠?
15:16저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15:18또 청와대가 그러면 인사 검증을 하면서 이런 문제를 몰랐겠습니까?
15:24다 알고 있었죠.
15:25남편이 어디 근무하고 있고 다 알고 있었죠.
15:28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무적 판단을 검증과 정무적 판단을 잘못한 것에 대해서
15:34저는 청와대가 이거에 대해서 책임을 제외한다고 생각을 해요.
15:38지금 국민들이 이걸 건강하게 보겠습니까?
15:41이 정당이 건강하다고 보겠습니까?
15:43저는 그렇게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15:49위성정당, 사촌정당 이런 표현도 나오고 있고
15:52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시는 게 좀 졸심스럽다 이런 얘기도 해주셨는데
15:56오늘 아침 박선원 최고위원이 언론 인터뷰에서
15:59비례는 다음 순번 다 정해져 있다.
16:02다음 순번으로 넘기는 게 맞다.
16:04지금 다음 순번이 누군지도 지금 언론에 다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16:07어떻게 보십니까?
16:08민주당 차원에서도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16:10아니 이제 이 문제는 어떤 우리가 정치적으로 문제가 딱 됐을 때
16:16당사자에게 모든 화살이 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16:20그러면 그 화살을 피할 수는 없는 거예요.
16:22그러면 용혜인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문제가 됐든
16:27그 장관 후보자에게 제기되는 여러 문제가 됐든
16:31이것을 오롯이 자기가 해결하고 넘어가야 되는 문제입니다.
16:35청문회에서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언론이 제기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16:38정정당당하게 하나하나 밝히면서 이 문제에 대해서 해명하고
16:43그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동의를 얻는 과정이 있는 거고
16:46오롯이 자신과의 싸움이 되는 거거든요.
16:49모든 장관 후보자가 다 그렇습니다.
16:51좀 깔끔하게 의원증 내려놓고 장관을 가든지
16:55아니면 장관을 안 받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을 해야죠.
17:00지금 문제는 두 개를 다 가져가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17:0211억 나오는 국고도 꼭 받아야 되는 거예요.
17:06왜? 거기 기본소득당이라고 하는 그 당을 먹여 살려야 되는데
17:10거기에 또 남편이 가 있으니까 국민 여론이 들고 있는 거 아닙니까?
17:13그러니까 뭘 하나를 얻으면 내려놓아야 되는데
17:16그게 아니고 의원직을 유지하면서 가려고 하니까
17:19지금 박선은 의원이나 전용기 의원 같은
17:22지금 민주당 내에서도 비판의 소리가 나오는 것이지요.
17:25네. 어떻게 보면 이게 청년을 위한 인사라고도 할 수 있는데
17:30청년들은 정당성 이런 것을 상당한 주요 기준으로 주기 때문에
17:35청년들의 반응이 더 좋지 않은 게 아니냐
17:37이런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 것 같습니다.
17:39청년들을 위한다 그러면 전문성이 있는지
17:42또 기회가 공정하게 보장돼 있어서
17:45그 과정을 정당하게 통과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건데
17:50이거는 지금 남편이 핵심 당직자로 전략기획부 총장인가요?
17:55근무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17:57그리고 본인이 국고를 받기 위해서 의원직을 유지하는 건데
18:02이 부분에 대해서 청년들이 공정하다고 느낄 수가 있겠습니까?
18:06네. 청문회 가정에서 이렇게 비판이 여야 모두 쏟아지다 보면
18:12후보자 본인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 부분은 좀 지켜봐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18:17표현한다고 하면 새로운 30대 여성의 장관이고
18:23그동안의 의정활동에서 왕상활동을 했거든요.
18:26그리고 능력 면에서도 상당히 돋보이는 면이 많았단 말이에요.
18:29그런 점에 대해서 우리 의정활동할 때 높은 평가를 좀 해줄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18:35지금 문제 제기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또 용인 후보가
18:38그 문제에 대해서는 당연히 또 해명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8:41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장관 후보자가 됐을 경우에
18:44그 능력이라든가 자질이라든가 왜 이 사람이 지명이 됐을까에 대한 부분도 좀 살펴보고
18:49그 가운데에서 제기된 문제에 대해서는 또 후보자가 어떻게 설명하고 해명하는지에 대해서도 좀 살펴봐야지.
18:57이렇게 야당에서 국민의힘에 제기되는 문제로만 그렇게 해서 접근한다고 했을 경우에는
19:02저는 그러면 모든 후보자들의 장동혁 대표라든가 나경원 후보의 입맛에 맞는 후보가 돼야 되는 겁니까?
19:09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19:10만약에 지금 박 의원님 말씀대로 하신다고 하면
19:14의원직을 내려놓던 장관직을 선택하거나 하나를 해놓고
19:17둘 중에 하나만 해라.
19:18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평가를 받는 게 맞죠.
19:21용인 후보자 하면 당당한 여성, 당당한 일하는 여성 이런 이미지가 있지 않습니까?
19:28본인이 이 부분을 좀 국민 앞에서 명쾌하게 해명을 하고 또 해결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9:35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번 개각으로 물러나게 됐는데
19:39물러나는 상황에서조차 탈영 논란으로 곤혹스러운 상황입니다.
19:44어제 얘기 좀 들어보시죠.
19:48국무 이탈했던 사실 진짜 없습니까?
19:52없습니다.
19:52없습니다. 단언컨대 없으시죠?
19:54없습니다.
19:55어떤 이유로든 간에 어떤 사유로든 간에 안규백 장관님 영창에 갔다 오신 적이 있으세요?
20:01그건 지금 수사기관에서 수사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제한됩니다.
20:06단언컨대 아니라고 하셨어요.
20:08영창 갔다 왔냐에 대한 답은 그게 아닙니다.
20:11단언컨대 아니다가 아니라 그건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이니까 답변이 제한된다?
20:17이건 제가 보기에 그리고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사실상 영창 갔다 온 것까지는 사실이다라고 보여지는데 아닙니까?
20:25그것은 지금 곧 밝혀질 걸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9다시 한 번 여쭤봅니다. 그러면 국무 이탈은 하셨습니까?
20:33그것도 곧 밝혀질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35다시 한 번 여쭤봅니다.
20:35아까는 전혀 아니라고 말씀하셨어요.
20:37제가 장관직을 물러난 뒤에
20:40두 답변에 이렇게 여쭤봅니다.
20:43두 답변에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뭡니까?
20:45제가 장관직을 물러난 뒤에 곧 밝혀질 걸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20:49좋습니다.
20:52양규백 장관이 물러나긴 됐지만 탈영 논란에는 마침표가 찍히진 않았습니다.
20:56어제 한동훈 의원이 아주 집요하게 물어봤는데
20:59표현으로만 보면 그럼 탈영은 절대 아니고 영창 간 건 맞냐?
21:04뭐 이렇게 또 비꼬아서 얘기도 했는데 어떻게 해석하셨습니까? 저 답변은?
21:08사실 이 부분은 제가 국방위에 있고 또 국방위원장을 할 때 직접 물어봤던 내용들이에요.
21:16그래서 새삼스러울 건 없는데 뉘앙스가 좀 틀리지요.
21:20군무 이탈했느냐? 그러니까 그거는 안 했다.
21:23그 얘기고 영창 갔다 온 사실이 있냐? 이렇게 물으니까
21:27그 부분에 대해서는 얼버무리잖아요.
21:29이게 병적기록부를 안 내놨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21:35그래서 인사청문회 할 때 제가 후보자를 불러가지고
21:38나하고 양당 간사 세 사람이 이걸 좀 보자.
21:42그리고 여기에 해가지고 우리가 이해할 수 있으면 청문보고서를 채택을 해주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21:48그때 그 당시 그걸 안 한 거죠.
21:51이게 지금 클리어가 안 되고 있는 건데
21:54제가 봤을 때는 아마 장관직을 끝나고 난 다음에도
21:59이거 절대로 안 장관이 내놓을 수가 없을 겁니다.
22:02왜요?
22:03여기에는 이 영창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의혹되는 부분도
22:07여기 기록되어 있다고 저는 알고 있기 때문에
22:10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 장관이 명확하게는 못 할 겁니다.
22:15그럼 장관직이 다 마무리되면 이런 의혹은 해소 안 해도 되는 겁니까?
22:20아니면 국민 앞에 이것은 다 해명해야 될 의무가 아직도 있는 겁니까?
22:23그렇죠. 앞서 안규백 장관이 이번에 장관 교체가 되고
22:29그 이후에 예상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22:32그대로 좀 받아들여야 될 것 같고요.
22:34한동훈 의원이 저렇게 현안 질의를 하고
22:37국정에 와서 질의를 할 때
22:39자신도 되돌아 봐야 되는 거거든요.
22:42한동훈 의원이 장관 시절뿐만 아니라
22:46당대표 시절에 당원 게시판과 지금 조사받고 있는 거 아니에요?
22:49그럼 그거 명확하게 얘기해야 되는 거고
22:51수사받았을 때 카톡 비밀번호 핸드폰 비밀번호 안 깠던 거 아니겠어요?
22:55수사받을 때. 그것은 어떻게 해명할 겁니까?
22:58제가 볼 때는 한동훈 의원의 저런 질문 태도가
23:02기본적으로 야당 의원으로서 저는 충분히 질의할 수 있다고 보는 건데
23:05자신의 문제에 대해서는 해명이 제대로 안 됐잖아요.
23:08그 부분도 좀 지적할 필요가 있겠어요.
23:10왜 비밀번호 20몇 개 합니까? 그걸 누가 이해합니까?
23:14그럼. 아니 저 성일종 의원님 휴대전화 비밀번호 몇 개예요?
23:17스물 몇 개가 넘는 사람은 어디 있어요?
23:19그 당시 검찰에서 수사했지 않습니까?
23:21당시에 법무부 장관 했던 사람인데
23:23그 수사에 대해서 얘기를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23:25저기서 질의하면 맞습니까?
23:27아니.
23:28그 부분부터 좀 깔아와세요.
23:29아니.
23:30아니 우리 당원 게시판도 제대로 얘기를 못하잖아요.
23:35국방장관은 모든 병사들을 다 지휘하고
23:39또 지휘관들로부터 가장 정점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23:42그 상징성이 큽니다.
23:45그래서 처음부터 저는 이게 대통령실이
23:48그 당시에 검증했을 때 이걸 다 알고 있었을 거예요.
23:52그래서 이게 문제가 된다는 거죠.
23:55그리고 병적기록부나 뭐 이런 것들은 기본적 사항 아닙니까?
23:59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임명한 거잖아요.
24:02그러니까 이게 지금 국민들로부터 이렇게 비난을 받고
24:06이제 새로운 장관 후보자가 왔는데
24:09그러면 그 이후에도 어떻게 할 거냐라고
24:12또 계속 묻고 있는 거예요.
24:14이거에 대해서는 장관이 대답을 할 책임이 있죠.
24:16저는 성일종 의원님.
24:18안규백 의원이 이제 5선 의원을 하면서
24:20국방위에서 우리나라 국방정책뿐만 아니라
24:23모든 역할들을 했고
24:24또 서로 우리 성일종 의원님도
24:27장관 지명됐을 때 높은 평가를 하지 않았습니까?
24:30그리고 문민정부에 들어서서 이렇게 장관을
24:35군 출신이 아니라 새롭게 변화에 맞게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은
24:39저는 높은 평가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24:41그런데 야당 의원들이 그렇게 질의를 하면서
24:44이 장관 자체의 모든 것을 부인하고 부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24:48올바른 태도는 아닙니다.
24:50박 의원님, 그거는 정확하게 해야 됩니다.
24:53특히 국방부 장관은 병적기록부를 안 내놓겠다고 하는 것은
24:56있을 수가 없는 얘기예요.
24:58그렇잖아요.
24:59대학 교수가 강단에 섰는데
25:02어느 대학에서 뭘 전공했는지
25:04너 그거 내놔 하는데 그걸 못 내놓는 거고 똑같아요.
25:08인품적으로 훌륭한 분이라는 건 다 알아요.
25:10그러나 그 부분하고 장관의 직책 수행하는 건 또 다른 문제거든요.
25:15인품은 훌륭한 분이지만 사실은 밝혀져야 된다.
25:18저희가 그 얘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25:20안규백 전 장관이 되겠죠.
25:22안규백 장관도 장관직 물러난 후에
25:25사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본다라고
25:27국민 앞에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25:29이 부분은 추후에 밝혀지는 내용을
25:31저희가 또 보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34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25:36그리고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두 분이었습니다.
25:3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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