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엔은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의 주민 수만 명이 식수와 위생, 영양과 아동 보호를 포함한 긴급 구호를 필요로 하지만 도로 파손으로
00:09인해 구호 활동에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3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인도적 지원 기관들은 현장 파트너 간의 계획 수립과 정보 공유를 강화하기 위해 노아콧에 통합
00:23조정 허브를 설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6또 라일라 피터스 야희야 유엔 상주 조정관이 정부 주도의 대응 노력을 지원하고 있지만 접근성이 여전히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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