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교유착비리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구속기수와
00:05통일교 한학자 총재 개인금고에 현금 260억 원을 압수하는 등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00:11출범 8개월 현만에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00:15합수본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천지와 통일교의 헌법상 정교불리원칙 위반 관련 범죄 혐의에 대해 수사를 진행한 결과
00:23모두 32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00:26신천지와 관련해선 특정정당 당원 가입사건으로 이만희 총회장을 구속기수하는 등 총 16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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