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산그룹에 이어 한국남동발전도 네팔 홍수로 실종된 직원들 구조작업을 위해 현지의 대응팀을 추가 파견했습니다.
00:07추가로 투입된 현지 대응팀은 신속한 사고 수습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입니다.
00:12윤태인 기자입니다.
00:17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들을 찾기 위해 기업들의 추가 인력 파견이 이어졌습니다.
00:23한국남동발전은 사고 발생 직후 한국과 파키스탄에서 7명이 현지로 떠난 데 이어
00:28이번에는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9명이 긴급 파견됐습니다.
00:34남동발전 측은 네팔 사정과 지형, 문화에 익숙한 현지 근무 경험자를 중심으로
00:392차 대응반 인력을 선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43이에 따라 현지 법인에 있던 직원들을 포함해 20명이 현장 수색과 구조작업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00:49특히 조 직무대행은 대응팀을 지휘하면서 연락이 끊긴 직원 가족들과도 직접 소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00:56이보다 하루 앞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 등 두산그룹 임원진도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했습니다.
01:04박 회장 등 임원진은 직접 현장 상황을 보고받는 등 수색과 구조활동 점검에 나섰습니다.
01:11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두산 애너빌리티 직원 가족들은 정부와 기업을 향해
01:16사무동뿐 아니라 위허댐이 있는 상부 수색과 현장영상 공유 등을 요청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3기업 현지 대응팀은 헬기 투입을 계속 타진하는 등
01:26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입니다.
01:30YTN 윤태인입니다.
01:32기업 현지 대응팀은 헬기 투입을 계속 타진다는 방침입니다.
01:33기업 현지 대응팀은 헬기 투입을 계속 타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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