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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을 마치고 '민생을 위한 대개혁'을 앞세운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민주당은 결의문에서 2026년 정기국회 100일을 '대도약의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민생 입법과 예산의 신속 처리와 함께 사법개혁과 선거관리 제도개혁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어제(28일) 워크숍을 마무리한 뒤, 전당대회는 끝났고 의회 시간이 왔다며 이제는 의원 전원이 당원을 대표해 국정과 민생을 위해 뛸 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워크숍이 민생, 민생, 민생, 제1의 관점으로 내우외환을 돌파하고 황금시대로 가는 분기점에서 모두 전력투구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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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을 마치고 민생을 위한 대개혁을 앞세운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00:07민주당은 결의문에서 2026년 정기국회의 100일을 대두약의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00:13민생입법과 예산의 신속처리와 함께 사법개혁과 선거관리제도개혁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1김민석 대표는 어제 워크숍을 마무리한 뒤 전당대회는 끝났고 의회의 시간이 왔다며
00:27이제는 의원 전원이 당원을 대표해 국정과 민생을 위해 뛸 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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