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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리노가 네팔 대홍수 이재민 구호를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소속사 JYP에 따르면, 리노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리노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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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멤버 리노가 네팔 대홍수 이재민 구호를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00:07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1억 원을 전달한 리노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길
00:17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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