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 운반용 사다리차가 넘어져 등교 중이던 초등학생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00:0750대 사다리차 기사 등 작업자 2명이 구속됐습니다.
00:12사다리차 기사 A씨는 법원에 출석하면서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00:18초기 조사에서 A씨는 자신이 모든 작업을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지만
00:22아파트 CCTV 확인 결과 불법 체류자인 20대 외국인 노동자가 사다리를 작동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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