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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청년매입임대주택' 사업 과정에서 시설 보수가 제때 이뤄지지 않아 일부 청년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YTN 보도와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전수조사를 실시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H는 오늘(24일) 입장문을 통해 에어컨을 틀지 않을 때 창문을 완전히 닫을 수 있도록 보수를 마쳤다며, 같은 사례가 있는지 전수조사해 추가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시공사 측의 보수가 지연되면 LH가 직접 나서 수리하는 등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웅래 (woongr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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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부의 청년 매입 임대주택 사업 과정에서 시설 보수가 제때 이뤄지지 않아 일부 청년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YTN 보도와 관련해
00:08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전수조사를 실시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4LH는 오늘 입장문을 통해 에어컨을 틀지 않을 때 창문을 완전히 닫을 수 있도록 보수를 마쳤다며
00:21같은 사례가 있는지 전수조사에 추가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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