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GS건설이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미국 'IDEA 2026'(아이디어 이공이육) 디자인 어워드에서 6개 작품이 브론즈상과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명 디자인인 이그니스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디자인인 토드는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에서 브론즈상을 받았고, 자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과 조명 시스템 3개가 각각 브랜딩과 조명 부문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GS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iF 디자인상'과 '레드닷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YTN 김웅래 (woongr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824153402309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GS건설이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미국 아이디어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00:066개 작품이 브론즈상과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00:10조명 디자인인 이그니스와 조명 스피커 일체형 디자인인 토드는
00:14허니첸 라이트닝 부문에서 브론즈상을 받았고
00:18자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과 조명 시스템 3개가
00:22각각 브랜딩과 조명 부문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