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태백산맥'과 '아리랑' 등으로 한국 근현대사의 거대한 흐름을 짚어온 조정래 작가가 장편소설 '서리꽃'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작품은 추운 밤 잠시 피었다가 사라지는 '서리꽃'처럼 짧았지만, 무엇보다 뜨거웠던 젊은 연인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 문단의 거목 조정래 작가가 사랑을 주제로 소설을 쓴 건 지난 1970년 등단 이후 56년 만에 처음입니다.

올해 83살인 조 작가는 어제(24일) 출간 기념 간담회에서, 장편 집필은 '서리꽃'을 마지막으로 끝내고, 앞으로는 단편과 붓글씨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겠단 뜻을 밝혔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825022536809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태백산백과 아리랑 등으로 한국 근현대사의 거대한 흐름을 짚어온 조정래 작가가 장편소설 설이꽃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00:09이번 작품은 추운 밤 잠시 피었다가 사라지는 설이꽃처럼 짧았지만 무엇보다 뜨거웠던 젊은 연인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00:18한국 문단의 거목 조정래 작가가 사랑을 주제로 소설을 쓴 건 지난 1970년 등단 이후 56년 만에 처음입니다.
00:27올해 83살인 조작가는 어제 출간기념 간담회에서 장편지필은 설이꽃을 마지막으로 끝내고 앞으로는 단편과 북글씨로 창작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